20분 보통 호이안식 껌가 닭밥 호이안 3대 음식 중 하나인 껌가. 비밀은 닭 육수로 지은 밥과 강황의 노란빛. 닭은 포슬포슬하게 삶아 찢고, 밥은 기름기 도는 치킨라이스로 지으면 싱가포르 하이난 치킨라이스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양파 피클과 고수 듬뿍 올려 마무리. 30분완성 치킨라이스 껌가 +2 0 1 레덕 3개월 전
25분 보통 카오만가이 태국 치킨라이스의 핵심은 밥이다. 닭 삶은 육수에 마늘, 생강 넣고 밥을 지으면 기름진 윤기와 깊은 감칠맛이 밴다. 닭은 저온에서 천천히 익혀야 촉촉함이 살고, 쏨쏨 소스의 새콤매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준다. 동남아 여행 그 맛 그대로, 집에서 35분이면 완성. 점심 닭요리 30분완성 +2 0 3 레덕 3개월 전
15분 쉬움 토마토 멕시칸 라이스 타코집 사이드로 나오는 그 빨간 밥. 쌀을 먼저 볶아 고소함 입히고, 토마토 소스로 밥 짓는 게 핵심. 커민향이 은은하게 퍼지면 성공. 칠리 콘 카르네 옆에 깔면 완벽한 멕시칸 한 상. 20분완성 밥 토마토 +1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냄비 하나로 끝내는 생크림 리조또 쌀을 안 씻고 그대로 볶는다. 투명해질 때까지 3분, 여기에 물과 생크림을 부으면 전분이 풀려 나오면서 리조또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이 완성된다. 파르메산 갈아 올리고 후추 톡톡, 레스토랑 리조또가 20분이면 식탁에 오른다. 리조또 생크림 원팬 +2 0 0 레덕 2개월 전
25분 쉬움 참기름 향 솔솔, 아침 닭죽 아침에 속이 든든해지는 비밀은 참기름에 볶은 쌀이다. 쌀알이 기름을 머금으면 죽이 고소해지고, 닭 육수가 스며들어 한 숟갈에 깊은 맛이 난다. 생강 한 톨이 닭 특유의 잡내를 잡고, 달걀노른자 하나가 비단결 같은 부드러움을 더한다. 속 편하고 든든한 아침 한 그릇, 30분이면 완성. 30분완성 닭죽 속편한음식 +1 0 1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크리미 버섯 리조또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먹던 그 리조또. 비밀은 버섯을 먼저 센 불에 볶아 수분 날리고, 쌀에 와인 부어 알코올 향만 남기는 것. 국물은 한 번에 붓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저어야 전분이 빠져나와 크리미해진다. 버터 없이도 새송이와 양송이의 감칠맛으로 충분한, 비건도 만족하는 정통 리조또. 버섯 채식 점심 +3 0 0 레덕 3개월 전
30분 보통 달달 고소한 가을 밤밥 밤의 단맛을 제대로 살리려면 쌀과 찹쌀 반반. 찹쌀의 찰기가 밤의 포슬함과 만나면 한 숟갈에 가을이 담긴다. 밤은 큼직하게 반으로만 썰어야 존재감이 산다. 뚜껑 열 때 올라오는 달콤한 김, 간장 한 방울 없이도 밥 한 그릇이 순삭되는 마법. 솥밥 가을음식 제철요리 +2 0 0 레덕 3개월 전
40분 어려움 향 가득 가을의 선물 송이밥 송이버섯은 향이 전부다. 그래서 절대 씻지 않는다. 젖은 면보로 톡톡 닦아 흙만 털고, 두껍게 썰어야 씹을 때 향이 터진다. 밥 지을 때 다시마 한 조각,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바퀴. 뚜껑 열 때 올라오는 그 숲 냄새, 가을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호사다. 간장에 살짝 찍어 한 점 먹으면 입 안 가득 가을이 번진다. 특별한날 솥밥 송이버섯 +2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