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쉬움 편의점 어묵으로 포장마차 오뎅탕 편의점 어묵만 있으면 포장마차 국물 맛이 난다. 비밀은 다시마를 5분만 끓이고 건지는 것. 무 넣으면 시원함이 배가 되고, 간장+국간장 반반 비율이 황금 레시피. 술 마신 날 속 달래기 딱이다. 어묵탕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쉬움 구수한 된장찌개 엄마표 된장찌개 구수함의 비밀, 멸치육수. 국물멸치 10마리에 다시마 한 조각, 찬물에서 10분 끓이면 베이스 끝. 두부, 애호박, 양파 넣고 된장 풀어 보글보글 10분만 더. 집에 들어서자마자 코끝 감싸는 그 냄새가 그리울 때, 20분이면 완성되는 진짜 집밥. 집밥 20분완성 찌개 +1 0 6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5분 완성 정통 미소시루 일본 가정식의 시작은 미소시루.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우린 육수에 미소된장을 풀면 그게 전부다. 된장은 끓이면 향이 날아가니까 불 끄고 녹이는 게 비밀. 두부와 미역 띄우면 5분 만에 위장이 편안해지는 한 그릇 완성. 두부 미소된장 0 2 레덕 3개월 전
20분 쉬움 손님이 한 그릇 더 달라는 잔치국수 멸치 육수의 비밀은 내장 제거가 아니라 볶는 데 있다. 마른 팬에 멸치를 2분만 볶으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고소한 육수가 된다. 소면은 찬물에 세 번 헹궈 전분기를 완전히 빼야 손님 앞에 내놔도 불지 않는다. 간단 면요리 국수 +2 0 1 레덕 2개월 전
40분 어려움 향 가득 가을의 선물 송이밥 송이버섯은 향이 전부다. 그래서 절대 씻지 않는다. 젖은 면보로 톡톡 닦아 흙만 털고, 두껍게 썰어야 씹을 때 향이 터진다. 밥 지을 때 다시마 한 조각,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바퀴. 뚜껑 열 때 올라오는 그 숲 냄새, 가을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호사다. 간장에 살짝 찍어 한 점 먹으면 입 안 가득 가을이 번진다. 특별한날 솥밥 송이버섯 +2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쉬움 반죽 30분 숙성의 차이, 감자 수제비 수제비 반죽은 치대는 게 아니라 재우는 거다. 냉장고에서 30분, 글루텐이 정리되면 얇게 뜯어도 탱탱하게 살아난다. 멸치 육수에 감자가 반쯤 풀어질 때 반죽을 넣으면, 국물은 걸쭉하고 한 입마다 쫄깃한 식감이 따라온다. 감자 간단한끼 멸치육수 +2 0 1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