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쉬움 오븐 치즈 폭탄 나쵸 토르티야 칩 깔고 치즈 뿌리고 오븐에 5분. 끝. 살사+사워크림 곁들이면 영화관 나쵸 저리 가라. 치즈는 아낌없이 뿌리는 게 포인트. 맥주 안주로 이만한 게 없다. 치즈 나쵸 오븐 0 0 레덕 3개월 전
8분 쉬움 치즈 쭉쭉 늘어나는 퀘사디아 피자가 땡기는데 귀찮을 때 정답. 또띠아 두 장 사이에 치즈 왕창 넣고 팬에 눌러 굽기만 하면 된다. 치즈가 녹으면서 바삭하게 붙는 그 가장자리가 핵심. 칼로 피자처럼 썰어 살사 찍어 먹으면 멕시코 간 기분. 간식 치즈 퀘사디아 0 7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치즈 듬뿍 엔칠라다 또띠아에 치즈 넣고 말아 소스에 적셔 굽는 요리. 레스토랑에서 먹는 그 맛의 비밀은 고춧가루+토마토 소스를 직접 만드는 것. 시판 살사로는 나오지 않는 깊은 맛. 치즈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완성. 밥 위에 얹어 먹으면 한 끼 든든. 닭고기 치즈 30분완성 +2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한 손에 쥔 멕시코 한 끼 비프 부리또 타코벨 부리또의 한계는 크기. 집에서 만들면 팔뚝만 한 사이즈로 말 수 있다. 다진 소고기는 쿠민+파프리카로 매콤하게 볶고, 밥+콩+치즈까지 한 장에 싹 올려 돌돌 말면 끝. 한 입 베어 물면 속재료가 쏟아지는 그 쾌감. 15분이면 완성되는 진짜 멕시칸. 15분완성 소고기 부리또 0 2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치즈 폭탄 속재료 오믈렛 계란 3개면 단백질 20g. 여기에 치즈랑 햄 넣으면 30g 돌파. 호텔 조식 오믈렛의 비밀은 약불과 버터. 가장자리 익으면 젓가락으로 안쪽으로 밀어주기 반복. 반숙 상태에서 접으면 속은 촉촉, 겉은 노릇. 아침 10분 투자로 완벽한 단백질 충전. 계란 치즈 오믈렛 0 3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타코 토핑 올린 멕시칸 샐러드 타코가 먹고 싶은데 탄수화물은 줄이고 싶을 때. 또띠아 대신 양상추 깔고 그 위에 타코 토핑 다 올리면 된다. 매콤한 고기, 아삭한 채소, 바삭한 토르티야 칩까지. 포크로 떠먹는 건강한 타코. 소고기 샐러드 저탄수화물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