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보통 소스 별도 탱글 미트볼 미트볼은 소스를 따로 싸가는 게 비밀이다. 탱글탱글한 고기 맛 그대로 유지하고, 먹기 직전에 소스 뿌리면 갓 만든 것 같다. 빵가루 넣으면 촉촉함이 오래가고, 냉장 5일 보관 가능.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도시락 인기 반찬. 미트볼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6시간 뒤에도 촉촉한 담양식 떡갈비 점심시간, 뚜껑 열면 여전히 촉촉한 떡갈비. 비밀은 두부 한 모. 고기에 으깬 두부를 섞으면 식어도 퍽퍽해지지 않는다. 담양식 찹쌀가루로 찰진 식감 잡고, 조청 한 스푼으로 윤기까지. 아침에 구워 도시락에 담아도 점심까지 맛있는 진짜 떡갈비. 떡갈비 고기반찬 냉장보관 +1 0 1 레덕 3개월 전
12분 보통 햄버거 스테이크 미국 다이너의 클래식. 두툼한 패티를 빵 없이 스테이크처럼 먹는다. 비밀은 패티 가운데 움푹 파기—구울 때 부풀어서 평평해진다. 겉은 캐러멜화된 갈색, 속은 촉촉한 핑크빛이 정답. 그레이비 소스 끼얹어 으깬 감자와 함께. 소고기 20분완성 스테이크 +2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슬로피 조 미국 엄마들이 바쁜 날 해주는 그 버거. 다진 소고기를 토마토소스와 우스터소스로 달콤짭짤하게 볶아서 번에 끼우면 끝. 이름처럼 흘러내리는 게 정상이다. 포크로 떠먹어도 되고, 손으로 와일드하게 먹어도 된다. 미국 가정식의 맛. 소고기 20분완성 가정식 +2 0 0 레덕 3개월 전
30분 보통 볼로네제 볼로냐 정통 미트소스의 비밀은 우유다. 고기 볶을 때 우유를 먼저 넣어 부드럽게 만든 뒤 토마토를 더한다. 다진 고기는 덩어리 그대로 팬에 눌러붙여 갈색 크러스트 만드는 게 감칠맛의 핵심. 30분만 투자하면 레스토랑급 라구 완성. 넉넉히 만들어 냉동해두면 든든하다. 소고기 40분완성 볼로네제 +1 0 2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고로케 겉은 바삭, 속은 크리미한 감자 고로케. 일본 편의점 인기 간식을 집에서 재현하는 비밀은 감자를 뜨거울 때 으깨는 것이다. 식으면 찰기가 생겨 식감이 망가진다. 양파 볶음의 달콤함과 고소한 감자가 어우러진 한 입, 맥주 안주로도 최고. 튀김 간식 감자 +2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멕시칸 비프 타코 타코 벨 맛의 비밀? 타코 시즈닝. 쿠민+파프리카+마늘가루 1:1:0.5 비율이면 집에서도 그 맛 재현. 다진 소고기 센 불에 바싹 볶아 수분 날리고, 따뜻한 토르티야에 살사와 치즈 올리면 끝. 금요일 밤 맥주 한 캔과 함께라면 최고. 15분완성 소고기 0 3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육즙 터지는 일본식 멘치카츠 돈까스 먹다 질릴 때 이게 답이다. 다진 양파를 버터에 볶아 달콤하게 만들고, 고기 반죽에 빵가루를 섞으면 튀겼을 때 육즙이 안 빠진다. 170도에서 노릇하게 4분, 칼로 잘랐을 때 육즙이 촤악 흐르면 성공. 밥 위에 올려 소스 뿌리면 정식집 부럽지 않다. 고기요리 튀김 30분완성 +1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쉬움 육즙 가득 떡갈비 에어프라이어로 떡갈비가 된다고? 비밀은 우유에 적신 식빵과 으깬 두부. 이 둘이 육즙을 꽉 잡아준다. 180도 15분,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완벽 비율. 칼로 자르는 순간 육즙이 터지면 성공. 혼자 먹기 아까운 정성이지만 혼밥이니까 다 내 거. 고기요리 15분완성 떡갈비 0 3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토마토 소스 듬뿍 미트볼 이케아 미트볼이 땡길 때 집에서 만드는 법. 다진 소고기에 빵가루와 계란 넣으면 촉촉함이 살아난다. 토마토 소스에 10분만 졸이면 미트볼에 양념이 쏙쏙. 파스타 위에 올려도 좋고, 빵이랑 먹어도 좋고, 그냥 집어먹어도 단백질 폭탄. 한 번에 10개 만들어두면 며칠 든든하다. 소고기 25분완성 토마토소스 +1 0 2 레덕 3개월 전
50분 어려움 층층이 쌓는 정통 라자냐 라자냐는 조립의 예술이다. 미트 소스, 베샤멜, 치즈, 파스타 시트가 층층이 쌓여 오븐에서 하나가 된다. 미트 소스는 최소 20분 이상 졸여야 토마토의 신맛이 날아가고 깊은 맛이 난다. 베샤멜은 덩어리 없이 매끄럽게, 그리고 각 층마다 치즈를 아끼지 말 것. 오븐에서 30분, 치즈가 노릇하게 녹아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바로 그 순간이 완성. 꺼내서 10분 기다렸다 자르면 층이 예쁘게 살아있다. 소고기 치즈 라자냐 +1 0 3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한 손에 쥔 멕시코 한 끼 비프 부리또 타코벨 부리또의 한계는 크기. 집에서 만들면 팔뚝만 한 사이즈로 말 수 있다. 다진 소고기는 쿠민+파프리카로 매콤하게 볶고, 밥+콩+치즈까지 한 장에 싹 올려 돌돌 말면 끝. 한 입 베어 물면 속재료가 쏟아지는 그 쾌감. 15분이면 완성되는 진짜 멕시칸. 15분완성 소고기 부리또 0 2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