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쉬움 오븐 없이 5분, 또띠아 피자 프라이팬 하나면 피자 오븐이 필요 없다. 또띠아 위에 소스 바르고 치즈 올려 뚜껑 닫으면, 바닥은 크래커처럼 바삭하고 위는 치즈가 쭉 늘어나는 피자가 완성된다. 도우 발효 같은 거 없다, 배고프면 바로 만든다. 간식 치즈 피자 +2 0 3 레덕 2개월 전
10분 쉬움 흘러내릴 틈 없는 완벽한 또띠아 랩 바쁜 아침, 간편하지만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이 랩이 정답. 마요네즈와 허니머스타드 소스 바른 또띠아에 햄, 계란, 신선한 채소를 듬뿍. 재료가 흘러내리지 않게 접는 비법으로 한 손에 쏙, 언제든 깔끔하게 즐긴다. 피크닉 샌드위치 랩 +2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한입에 쏙 파티 미니 퀘사디아 손님이 오면 치즈 늘어나는 이 한입 요리에 손이 안 멈춘다. 또띠아에 버터 바르고 굽는 순간, 바삭함이 달라진다. 미리 속 준비해두고 손님 오기 10분 전에 구우면 끝. 와인 한 잔과 함께라면 집이 멕시칸 바로 변한다. 핑거푸드 치즈요리 퀘사디아 0 0 레덕 3개월 전
2분 쉬움 바쁜 아침 5분, 든든한 참치 샐러드 랩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하다 굶는 당신에게. 그릭요거트로 마요 대신하면 느끼함 없이 크리미하고, 레몬 한 방울이 참치 비린내를 상큼함으로 바꾼다. 또띠아는 마른 팬에 30초만 구우면 쫀득함이 살아나고, 아삭한 채소와 함께 돌돌 말면 한 손으로 먹는 완벽한 아침이 된다. 참치 랩 0 1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참치캔 하나로 끝내는 또띠아 랩 참치캔 뚜껑 따는 순간 이미 반은 완성이다. 마요네즈에 머스타드 한 스푼 섞으면 편의점 랩이 부끄러워지는 소스가 되고, 양배추 채 올려 돌돌 말면 아삭한 식감까지. 도시락으로 싸가면 점심이 기다려진다. 간단 참치 노쿡 +2 0 1 레덕 2개월 전
8분 쉬움 치즈 쭉쭉 늘어나는 퀘사디아 피자가 땡기는데 귀찮을 때 정답. 또띠아 두 장 사이에 치즈 왕창 넣고 팬에 눌러 굽기만 하면 된다. 치즈가 녹으면서 바삭하게 붙는 그 가장자리가 핵심. 칼로 피자처럼 썰어 살사 찍어 먹으면 멕시코 간 기분. 간식 치즈 퀘사디아 0 7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치즈 듬뿍 엔칠라다 또띠아에 치즈 넣고 말아 소스에 적셔 굽는 요리. 레스토랑에서 먹는 그 맛의 비밀은 고춧가루+토마토 소스를 직접 만드는 것. 시판 살사로는 나오지 않는 깊은 맛. 치즈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완성. 밥 위에 얹어 먹으면 한 끼 든든. 닭고기 치즈 30분완성 +2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바삭 또띠아 토스타다 타코보다 쉽고 나초보다 든든한 멕시코 오픈페이스 샌드위치. 또띠아를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 토핑만 올리면 끝이다. 비결은 또띠아를 연기 날 정도로 튀겨 딱딱하게 만드는 것. 그래야 토핑 올려도 눅눅해지지 않는다. 콩, 아보카도, 살사 층층이 쌓으면 한입에 멕시코 노점 그 맛. 15분완성 채소 토스타다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지글지글 철판 치킨 파히타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연기 풀풀 나며 나오는 그 철판 요리. 닭고기와 파프리카를 센 불에 빠르게 볶으면 집에서도 그 느낌 낼 수 있다. 쿠민+파프리카+라임이 만드는 정통 파히타 향. 따뜻한 또띠아에 싸서 살사 찍어 한 입. 주말 저녁, 맥주 한 잔과 완벽한 조합. 20분완성 닭고기 주말요리 +2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닭가슴살 다이어터의 멕시칸 치킨 부리또 다이어트 중에도 부리또는 포기 못 해. 닭가슴살을 라임즙에 재워 퍽퍽함 잡고, 쿠민+칠리로 정통 멕시칸 향을 입힌다. 아보카도 반 개 으깨 넣으면 크리미함까지 완벽. 단백질 폭탄인데 맛까지 잡은 한 끼. 15분완성 닭고기 부리또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한 손에 쥔 멕시코 한 끼 비프 부리또 타코벨 부리또의 한계는 크기. 집에서 만들면 팔뚝만 한 사이즈로 말 수 있다. 다진 소고기는 쿠민+파프리카로 매콤하게 볶고, 밥+콩+치즈까지 한 장에 싹 올려 돌돌 말면 끝. 한 입 베어 물면 속재료가 쏟아지는 그 쾌감. 15분이면 완성되는 진짜 멕시칸. 15분완성 소고기 부리또 0 2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