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쉬움 중식당 깐풍 소스의 비밀, 계란밥 깐풍 소스의 정체는 간장:맛술:식초:굴소스 1:1:1:1이다. 계란을 반숙으로 구워 이 소스를 부으면 중식당 볶음밥 뺨치는 계란밥이 탄생한다. 뚜껑 덮고 1분 뜸들이면 소스가 밥에 스며드는데, 이게 핵심이다. 혼밥 10분컷. 한그릇요리 계란 밥 +2 0 0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미역 오트밀 계란 죽 미역국 비린내의 비밀은 참기름에 있다. 불린 미역을 참기름에 2분만 볶으면 비린내는 날아가고 고소함만 남는다. 오트밀 넣고 3분 끓이면 몽글몽글한 죽이 완성. 속 안 좋은 날, 바쁜 아침 10분이면 뚝딱. 오트밀 미역죽 간단아침 0 2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초간단 두부 그라탕 전자레인지 5분이면 치즈 녹아내리는 그라탕 완성. 두부+계란+치즈+토마토소스 섞어서 돌리면 끝. 두부라서 가볍고, 치즈라서 만족감은 확실. 밤 10시 출출할 때 죄책감 없이 먹는 따뜻한 한 그릇. 두부요리 그라탕 0 9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홀쭉해진 밥알이 선사하는 바삭함! 옥수수 계란 볶음밥 밥알이 홀쭉해질 때까지 볶으면 된다. 버터에 볶은 옥수수의 달콤함, 흰자와 노른자의 식감이 살아있는 계란, 그리고 마지막 대파 향까지. 한 숟갈 뜨면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고슬한 밥알이 입안 가득. 볶음밥 한그릇요리 간단한 +2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쉬움 경양식 돈까스 에어프라이어로 기름 없이 바삭한 경양식 돈까스. 등심은 칼등으로 두들겨 연하게, 빵가루는 손으로 꾹꾹 눌러 붙여야 튀길 때 안 떨어진다. 소스는 케첩+우스터+설탕 황금비. 추억의 그 맛 재현. 20분완성 돈까스 0 1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도시락 필수템 달달 다마고야키 일본 도시락에 꼭 들어가는 그 달달한 계란말이. 비밀은 설탕과 다시. 계란 3개에 설탕 1큰술, 다시 2큰술 섞고 3번 나눠 말면 층층이 예쁜 노란 말이 완성. 김밥에 넣어도 최고. 계란 다마고야키 0 2 레덕 3개월 전
8분 쉬움 바삭 베이컨 볶음밥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이 밥알 하나하나에 코팅되는 마법. 베이컨은 바삭하게 먼저 굽고 기름은 남겨두는 게 핵심. 파기름 향 솔솔, 간장 한 바퀴 둘러 고소한 누룽지 향까지. 냉장고에 베이컨만 있으면 10분 완성. 볶음밥 베이컨 0 1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중국집 그 맛 토마토 계란볶음 중국어로 시홍스차오지단. 토마토의 새콤함이 녹아든 즙에 부들부들한 계란이 감기는 순간, 이게 왜 중국 국민 가정식인지 바로 알게 된다. 계란은 먼저 80% 익혀 빼두고, 토마토를 충분히 볶아 즙을 뽑는 게 핵심. 밥 위에 얹으면 밥도둑, 그냥 먹으면 술안주. 10분이면 완성되는 진짜 중화 가정식. 계란요리 토마토 중화요리 0 2 레덕 3개월 전
15분 쉬움 3분 방치로 완벽 반숙 만드는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에 반숙 계란만큼 완벽한 조합이 있을까? 불 끄기 직전, 약불에서 3분만 뚜껑 덮어두면 노른자가 주르륵 흐르는 완벽한 반숙이 된다. 두부에서 나오는 수분 때문에 물은 자작하게 넣어야 싱거워지지 않는다. 칼칼한 국물과 부드러운 계란, 밥 한 공기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찌개 순두부 0 0 레덕 2개월 전
9분 쉬움 카오팟 카이 태국식 계란 볶음밥, 핵심은 계란 2개 풀어서 두 번에 나눠 넣는 것. 첫 계란은 밥 코팅용, 둘째는 반숙 스크램블용. 이중 계란 식감에 피쉬소스 감칠맛 더하면 평범한 볶음밥이 특별해진다. 볶음밥 계란 0 0 레덕 3개월 전
12분 쉬움 뽀얀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에 계란을 통째로 품는 비밀. 끓는 국물에 계란 톡 깨넣고 뚜껑 닫으면 흰자는 뽀얗게, 노른자는 촉촉하게. 고춧가루+참기름 황금 비율로 얼큰한데 부드럽다. 추운 날 따끈한 밥 말아먹으면 속이 확 풀린다. 15분완성 계란 찌개 +2 0 1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