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보통 고기 듬뿍 잡채 명절마다 어머니가 만들던 그 맛. 비밀은 당면을 삶지 않고 미지근한 물에 30분 불리기. 이래야 양념이 쏙쏙 배고 쫄깃함이 살아난다. 고기는 아낌없이 넣어야 제맛. 간장 3큰술에 참기름 2큰술, 설탕 1큰술 황금비율로 버무리면 밥도둑 완성. 명절음식 소고기 잡채 +2 0 5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살 빠지는 소고기 타타키 고기 먹으면서 다이어트? 가능하다. 소고기 표면만 1분 시어링하고, 새콤한 폰즈 소스에 야채 듬뿍 올리면 300kcal도 안 되는 건강식 완성. 단백질 30g에 탄수화물 거의 제로. 운동 후 허기질 때, 야식 대신 이거 먹으면 죄책감 없다. 저탄수화물 타타키 운동식단 0 2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5분 뚝딱 일본 정식 규동 요시노야 알바생이 알려준 비밀. 간장:미림:설탕 3:2:1 황금 비율에 다시다 한 꼬집이면 그 맛. 양파는 투명해질 때까지만, 고기 올리고 불 끄기 직전 버터 한 조각. 계란 노른자 톡 터뜨리는 순간이 하루의 보상. 덮밥 15분완성 소고기 +1 0 8 레덕 3개월 전
15분 쉬움 소고기 미역국 미역국 깊은 맛의 비밀은 볶음에 있다. 참기름에 소고기 먼저 볶아 육즙 가두고, 불린 미역도 같이 볶으면 바다 향이 고소함과 섞인다. 국간장만으로 간하면 맑고 깔끔한 국물 완성. 생일 아침이 아니어도, 그냥 위로받고 싶은 날 끓이면 된다. 소고기 20분완성 국 +2 0 3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손님상 MVP 버섯불고기전골 전골 냄비 뚜껑 열리는 순간 탄성이 터진다. 비법은 고기 양념의 사이다 2큰술. 배즙 필요 없이 고기가 부드럽고, 육수에 은은한 단맛이 돈다. 버섯 5종이 국물을 채우고, 마지막 칼국수 면이 감칠맛을 빨아들인다. 손님 오기 전 재료만 예쁘게 담아두고, 식탁에서 끓이며 같이 먹는 맛. 겨울음식 불고기 전골 +3 0 2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식어도 맛있는 간장 불고기 김밥 동료들 시선이 내 도시락에 멈춘다. 간장 불고기를 국물 없이 윤기나게 졸이면 식어도 촉촉하고 밥에 물이 안 생긴다. 배즙에 재운 소고기는 4시간 뒤에도 부드럽고, 달걀지단+시금치+당근이 한 입에 어우러진다. 출근 전 40분이면 완성되는 점심시간 우승 도시락. 소고기 불고기 0 1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짭짤 장조림 밥 한 공기 뚝딱 사라지게 만드는 밥도둑의 정석. 고기는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잡내 날리고, 간장:물:설탕 2:2:1 황금 비율로 자작하게 조린다. 메추리알 터뜨려 노른자 배어 나오면 그 짭조름한 행복. 반찬통에 꽉 채워두면 일주일이 든든하다. 조림 30분완성 장조림 +1 0 2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죄책감 제로 곤약 잡채 잡채가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당면 대신 곤약면, 설탕 대신 알룰로스, 기름은 최소로. 곤약 특유의 비린내는 끓는 물에 2분이면 완전히 사라진다. 야채 듬뿍 넣어 한 접시 먹어도 150kcal. 명절에도 당당하게 리필. 명절음식 곤약 잡채 +1 0 1 레덕 3개월 전
180분 보통 직접 만든 육포 편의점 육포는 이제 그만. 소고기 얇게 저며서 간장+후추+마늘 양념에 2시간 재운 뒤, 오븐 100도에서 천천히 말리면 쫄깃하고 짭짤한 진짜 육포가 탄생한다. 씹을수록 고기 맛이 올라오고, 맥주 한 캔이 순삭. 기다린 보람 있는 맥주 안주. 간식 소고기 오븐요리 +2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나물 다섯 가지 제대로 갖춘 비빔밥 상차림 비빔밥의 격은 나물이 정한다. 시금치, 콩나물, 당근, 애호박, 고사리를 한 냄비 끓는 물에 순서대로 데치면 30분이면 오색 나물이 완성된다. 달걀 노른자 터뜨리고 고추장 쓱쓱, 밥알마다 색이 입혀지는 순간이 비빔밥의 하이라이트. 나물 비빔밥 한그릇 +1 0 2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건더기 폭탄 마라샹궈 마라탕의 볶음 버전, 마라샹궈. 국물 없이 재료에 마라 양념이 쫙 감기는 맛이 중독성 甲. 센 불에 기름 넉넉히, 재료와 마라소스를 빠르게 볶으면 얼얼하고 알싸한 향이 온 집안에 퍼진다. 맥주 부르는 강력한 안주. 볶음 20분완성 매운맛 +2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