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쉬움 옥수수 감자 크리미 차우더 캠벨 수프 말고 진짜 집에서 끓인 맛. 쌀가루 볶아 농도 잡으면 걸쭉함이 다르다. 옥수수 크림 통째로, 감자가 포슬포슬 녹아들 때까지. 쌀쌀한 아침 온 가족 한 그릇씩 비우면 속이 든든, 15분이면 완성되는 홈메이드 콘 차우더. 차우더 옥수수스프 홈쿠킹 +1 0 2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죄책감 제로 다이어트 볶음밥 밥 반, 채소 두 배. 이게 다이어트 볶음밥의 공식이다.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과 섞으면 칼로리는 반으로, 포만감은 그대로. 계란 흰자로 단백질 채우고, 간장 대신 코코넛 아미노스로 나트륨까지 잡는다. 한 그릇 먹어도 200kcal대. 다이어트 중에도 볶음밥이 그리울 때, 이게 답이다. 볶음밥 콜리플라워 한그릇 0 0 레덕 3개월 전
30분 쉬움 이탈리아 가정식 미네스트로네 이탈리아 논나가 끓이던 그 수프. 냉장고에 남은 야채 아무거나 넣어도 되는 게 이 수프의 매력이다. 파마산 껍질 하나 넣으면 감칠맛이 폭발하고, 마지막에 올리브오일 한 바퀴가 풍미를 완성한다. 빵 한 조각이면 든든한 한 끼. 가정식 수프 미네스트로네 +1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고기 듬뿍 잡채 명절마다 어머니가 만들던 그 맛. 비밀은 당면을 삶지 않고 미지근한 물에 30분 불리기. 이래야 양념이 쏙쏙 배고 쫄깃함이 살아난다. 고기는 아낌없이 넣어야 제맛. 간장 3큰술에 참기름 2큰술, 설탕 1큰술 황금비율로 버무리면 밥도둑 완성. 명절음식 소고기 잡채 +2 0 5 레덕 3개월 전
60분 보통 온 가족이 감탄하는 명절 갈비찜 명절마다 엄마가 만들던 그 갈비찜의 비밀. 배즙에 2시간 재운 갈비는 젓가락으로 살이 발려지고, 간장+설탕+배 2:1:1 황금 비율이 달콤짭짤한 윤기를 만든다. 마지막 10분, 뚜껑 열고 센 불에 졸이면 양념이 고기 위에 반짝반짝 코팅된다. 올 명절엔 내가 갈비찜 담당. 소고기 특별한날 명절 +1 0 3 레덕 3개월 전
90분 보통 파프리카가 밥이다, 헝가리안 굴라쉬 파프리카 3큰술이 만드는 붉은 마법. 소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갈색이 날 때까지 지지고, 파프리카를 넣는 순간 부엌에 달콤한 훈연 향이 번진다. 감자가 스튜 속에서 녹아내리며 소스를 걸쭉하게 잡아줄 때, 사워크림 한 덩이 올리면 부다페스트 식탁이 완성된다. 소고기 감자 스튜 +4 0 0 레덕 2개월 전
0분 쉬움 매일 먹어도 안 질리는 당근라페 프랑스 가정식의 비밀 반찬. 채썬 당근에 레몬즙과 올리브오일만 있으면 끝인데, 꿀 반 스푼이 단맛을 살리고 파슬리가 향을 잡는다. 5분이면 완성되는데 냉장 보관 5일. 아침 샐러드에 올리든, 고기 곁들임으로 내든 늘 싱그럽다. 베타카로틴 폭탄에 칼로리는 100kcal 미만. 샐러드 당근 0 1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밥 반 줄이고 배는 꽉 차는 양배추 쌈밥 다이어트 중에도 쌈밥은 포기 못 한다면. 양배추를 찜기에 2분만 올리면 손바닥보다 큰 쌈이 된다. 밥 반 공기에 닭가슴살 올리고 저염 쌈장 한 점, 크게 한입. 탄수화물은 반으로, 포만감은 두 배. 점심 먹고 3시에 배고팠던 날들, 이제 안녕. 저탄수화물 한끼식사 쌈밥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간단 김밥 어릴 때 소풍 전날 엄마가 새벽부터 만들던 그 김밥. 비싼 재료 필요 없다. 밥에 참기름과 소금 비율만 맞추면 절반은 성공. 밥 1공기에 참기름 1큰술, 소금 1/2작은술이 황금비. 단무지, 계란, 당근만 있으면 20분 안에 완성. 피크닉 가방에 넣어가기 딱 좋은 추억의 맛. 20분완성 소풍 피크닉 0 2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15분 진한 일본식 카레 일본인 친구네 집에서 먹은 그 카레 맛의 비밀. 카레루를 1.5배 넣고, 마지막에 버터 한 조각 녹이면 24시간 푹 끓인 것처럼 진하고 크리미해진다. 야채는 1cm 깍둑썰기로 작게, 고기는 씹히게 굵게. 비 오는 날 김 오르는 카레 한 그릇이면 그게 바로 집밥의 정답. 덮밥 15분완성 카레 0 5 레덕 3개월 전
20분 쉬움 면역력 끌어올리는 마늘 생강 닭 스프 몸이 으슬으슬할 때 마시는 따뜻한 한 그릇. 생강과 마늘을 아낌없이 넣고 닭육수에 푹 끓이면 온몸이 따뜻해지는 황금 스프가 완성된다. 표고버섯의 베타글루칸, 브로콜리의 비타민C까지 면역력 재료 총집합. 감기 기운 느껴질 때, 30분이면 완성되는 몸보신 스프. 30분완성 면역력 닭스프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코코넛밀크 야채 카레 인도 식당에서 먹던 그 크리미한 카레, 집에서도 가능하다. 비밀은 코코넛밀크. 카레가루 먼저 기름에 볶아 향 깨우고, 야채 익힌 후 코코넛밀크 부으면 고급스러운 크림 카레 완성. 밥에 얹어도, 난에 찍어도 완벽. 채식인데 전혀 허전하지 않은 한 그릇. 채식 채소 비건 +4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