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보통 크리미 연어 오르조 파스타, 700만뷰 비법으로 10분 컷! 전 세계 700만 뷰를 사로잡은 연어 파스타의 비밀. 밥알처럼 생긴 오르조 파스타는 리조또 같은 풍미를 내면서도 10분 만에 익어 원팬 요리로 완벽하다. 크림치즈와 토마토 페이스트의 황금 비율로 깊고 부드러운 소스를 완성한다. 고소한 연어와 시금치가 어우러져 한 입 가득 행복이 차오른다. 간단한 연어 크림 +4 0 1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고기 듬뿍 잡채 명절마다 어머니가 만들던 그 맛. 비밀은 당면을 삶지 않고 미지근한 물에 30분 불리기. 이래야 양념이 쏙쏙 배고 쫄깃함이 살아난다. 고기는 아낌없이 넣어야 제맛. 간장 3큰술에 참기름 2큰술, 설탕 1큰술 황금비율로 버무리면 밥도둑 완성. 명절음식 소고기 잡채 +2 0 5 레덕 3개월 전
8분 쉬움 200kcal 두부 스크램블 볼 계란 한 판 값에 일주일 먹는 고단백 한 끼. 두부를 포슬포슬 으깨 강황 한 꼬집 넣으면 진짜 스크램블 에그 색감이 나온다. 시금치+파프리카 듬뿍 올려 한 그릇이면 단백질 20g, 칼로리는 200kcal 미만.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두부요리 채식 한그릇요리 0 1 레덕 3개월 전
2분 쉬움 아침을 바꾸는 5분 그린 스무디 초록빛이 무섭다고? 바나나 하나면 달콤하게 변한다. 시금치+바나나+사과 황금 조합에 꿀 한 스푼 더하면 채소 싫어하는 사람도 단숨에 비운다. 블렌더 30초면 끝. 아침마다 한 잔이면 피부도 컨디션도 달라지는 걸 느낀다. 채소 스무디 건강 0 0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참기름 향 시금치나물 시금치나물 맛없는 집은 데치기 시간이 틀렸다. 끓는 물에 30초, 길어봐야 40초. 그 이상은 풀 씹는 식감. 찬물에 헹궈 색 잡고, 물기 꽉 짠 다음 참기름에 조물조물. 마늘 한 톡 넣으면 밥도둑 반찬 완성. 시금치 한 단이면 일주일 반찬 걱정 끝. 나물 시금치 0 2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식어도 맛있는 간장 불고기 김밥 동료들 시선이 내 도시락에 멈춘다. 간장 불고기를 국물 없이 윤기나게 졸이면 식어도 촉촉하고 밥에 물이 안 생긴다. 배즙에 재운 소고기는 4시간 뒤에도 부드럽고, 달걀지단+시금치+당근이 한 입에 어우러진다. 출근 전 40분이면 완성되는 점심시간 우승 도시락. 소고기 불고기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오색 나물 비빔밥 비빔밥은 고기 없어도 완벽하다. 시금치, 콩나물, 당근, 애호박, 고사리. 다섯 가지 나물 각각 참기름에 무쳐 밥 위에 동그랗게 올리면 색감부터 눈이 즐겁다. 고추장:참기름 2:1 비율로 쓱쓱 비비면 끝. 15분이면 한 그릇 뚝딱. 채식 15분완성 나물 +2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쉬움 아침용 계란 머핀 머핀틀에 계란+야채 넣고 오븐에 15분. 한 번에 6개 만들어두면 바쁜 아침 전자레인지 30초로 끝. 밀가루 제로, 단백질 듬뿍. 키토 식단 아침의 정답. 냉장 3일, 냉동 2주 보관 가능. 20분완성 계란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죄책감 제로 곤약 잡채 잡채가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당면 대신 곤약면, 설탕 대신 알룰로스, 기름은 최소로. 곤약 특유의 비린내는 끓는 물에 2분이면 완전히 사라진다. 야채 듬뿍 넣어 한 접시 먹어도 150kcal. 명절에도 당당하게 리필. 명절음식 곤약 잡채 +1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나물 다섯 가지 제대로 갖춘 비빔밥 상차림 비빔밥의 격은 나물이 정한다. 시금치, 콩나물, 당근, 애호박, 고사리를 한 냄비 끓는 물에 순서대로 데치면 30분이면 오색 나물이 완성된다. 달걀 노른자 터뜨리고 고추장 쓱쓱, 밥알마다 색이 입혀지는 순간이 비빔밥의 하이라이트. 나물 비빔밥 한그릇 +1 0 2 레덕 2개월 전
5분 쉬움 파릇파릇 시금치나물 무침 시금치나물이 칙칙하고 물컹하다면 데치기가 틀린 거다. 끓는 물에 소금 넣고 30초만 데쳐 얼음물에 바로 식히면 파릇한 색이 살아난다. 참기름+국간장+마늘 조합에 깨 솔솔 뿌리면 고소한 기본 반찬 완성. 채식 나물 시금치 0 0 레덕 3개월 전
25분 보통 파스타 면 없는 가지 라자냐 라자냐 면 대신 가지를 얇게 썰어 층층이 쌓으면 탄수화물 반으로 줄이면서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토마토소스에 두부 리코타 치즈 조합이면 비건이라고 믿기 어려운 진한 맛. 오븐에서 나온 뜨끈뜨끈한 한 접시, 치즈 늘어나는 비주얼은 SNS 각. 손님상에 내도 손색없다. 채식 비건 저탄수화물 +3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