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쉬움 경양식 돈까스 에어프라이어로 기름 없이 바삭한 경양식 돈까스. 등심은 칼등으로 두들겨 연하게, 빵가루는 손으로 꾹꾹 눌러 붙여야 튀길 때 안 떨어진다. 소스는 케첩+우스터+설탕 황금비. 추억의 그 맛 재현. 20분완성 돈까스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냉동보다 100배 맛있는 피쉬 스틱 아이들이 직접 빵가루 묻히면 게임처럼 재밌어한다. 비밀은 빵가루에 파마산 치즈 한 줌. 바삭한 겉면에서 고소한 치즈향이 퍼지면 냉동 피쉬 스틱은 입에도 안 댄다. 흰살 생선이라 비린내 없고, 손으로 집어먹는 재미까지. 케첩 찍어 먹는 그 표정을 위해. 튀김 20분완성 피쉬스틱 +1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반숙 계란이 흘러내리는 돈부리 달콤짭짤한 장국에 졸인 양파가 녹아내리고, 그 위에 올린 돈까스를 반숙 계란이 감싼다. 장국은 간장+미림+다시 3:2:4 비율,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졸여야 단맛이 폭발한다. 밥 위에 올리는 순간, 계란 노른자가 터지며 모든 게 하나가 된다. 덮밥 일본요리 계란 +4 0 0 레덕 2개월 전
5분 쉬움 쭉쭉 늘어나는 바삭 치즈볼 한입 베어물면 쫙 늘어나는 치즈, 바깥은 바삭하고 속은 뜨끈하다. 모짜렐라를 꽁꽁 얼렸다 튀기면 터지지 않고, 빵가루에 파마산 섞으면 고소함이 두 배. 영화 보면서 손 가는 대로 집어먹기 딱 좋은 완벽한 간식. 튀김 간식 치즈볼 0 0 레덕 3개월 전
12분 보통 햄버거 스테이크 미국 다이너의 클래식. 두툼한 패티를 빵 없이 스테이크처럼 먹는다. 비밀은 패티 가운데 움푹 파기—구울 때 부풀어서 평평해진다. 겉은 캐러멜화된 갈색, 속은 촉촉한 핑크빛이 정답. 그레이비 소스 끼얹어 으깬 감자와 함께. 소고기 20분완성 스테이크 +2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육즙 터지는 일본식 멘치카츠 돈까스 먹다 질릴 때 이게 답이다. 다진 양파를 버터에 볶아 달콤하게 만들고, 고기 반죽에 빵가루를 섞으면 튀겼을 때 육즙이 안 빠진다. 170도에서 노릇하게 4분, 칼로 잘랐을 때 육즙이 촤악 흐르면 성공. 밥 위에 올려 소스 뿌리면 정식집 부럽지 않다. 고기요리 튀김 30분완성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늘어나는 치즈가 터지는 바삭 치즈볼 한 입 베는 순간 모짜렐라가 쭈욱 늘어난다. 감자 반죽에 치즈를 감싸 170도에서 황금빛 될 때까지 튀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뜨거운 치즈가 흐른다. 맥주 안주로도, 아이 간식으로도 완벽한 한 입. 튀김 간식 파티 +2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토마토 소스 듬뿍 미트볼 이케아 미트볼이 땡길 때 집에서 만드는 법. 다진 소고기에 빵가루와 계란 넣으면 촉촉함이 살아난다. 토마토 소스에 10분만 졸이면 미트볼에 양념이 쏙쏙. 파스타 위에 올려도 좋고, 빵이랑 먹어도 좋고, 그냥 집어먹어도 단백질 폭탄. 한 번에 10개 만들어두면 며칠 든든하다. 소고기 25분완성 토마토소스 +1 0 2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