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쉬움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배추 겉절이 칼국수집 겉절이 그 맛의 비밀. 배추는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야 아삭함이 산다. 사과+양파 갈아 넣으면 인위적이지 않은 깊은 단맛, 식초 한 방울로 뒷맛 깔끔. 입맛 없는 저녁 밥상에 올리면 숟가락이 멈추질 않는다. 겉절이 배추김치 즉석김치 +1 0 1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살 빠지는 소고기 타타키 고기 먹으면서 다이어트? 가능하다. 소고기 표면만 1분 시어링하고, 새콤한 폰즈 소스에 야채 듬뿍 올리면 300kcal도 안 되는 건강식 완성. 단백질 30g에 탄수화물 거의 제로. 운동 후 허기질 때, 야식 대신 이거 먹으면 죄책감 없다. 저탄수화물 타타키 운동식단 0 2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껍질 쏙 빠지는 꼬막무침 꼬막 삶기의 핵심은 딱 하나, 물이 끓기 직전에 불 끄는 것. 보글보글 끓여버리면 질기고, 덜 익히면 비린다. 잔거품 올라오는 그 순간 불 끄고 한쪽 방향으로 저어주면 껍질이 저절로 벌어진다. 매콤새콤한 양념장에 버무리면 밥 한 공기가 순삭. 해산물 제철요리 꼬막 +1 0 0 레덕 2개월 전
10분 쉬움 아이가 밥그릇 핥는 새우 볶음밥 버터에 볶은 새우의 고소함이 밥알 하나하나에 스며든다. 비린내 제로, 매운맛 제로. 포슬포슬한 달걀이 부드럽게 감싸고, 마지막 버터 한 조각이 식당에서 못 먹는 그 맛을 낸다. 아이 입에 숟가락 들어가는 순간 '더 주세요'가 터진다. 볶음밥 20분완성 새우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동동주랑 찰떡 파전 막걸리 한 잔에 이 파전이면 천국이 따로 없다. 바삭함의 비밀은 반죽에 탄산수 반 컵. 공기 방울이 튀김옷처럼 가볍게 만들어준다. 쪽파는 아끼지 말고 듬뿍, 기름도 자작하게. 가장자리 바삭하게 익어갈 때 치이익 소리 들으며 막걸리 한 모금. 비 오는 날 15분이면 완성되는 완벽한 술안주. 15분완성 비오는날 파전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크리미 치킨마요 덮밥 편의점 4천원짜리 그 맛, 집에서 10분이면 뛰어넘는다. 마요네즈에 스리라차 3:1로 섞고 설탕 한 꼬집. 치킨은 전분 가볍게 입혀 팬에 노릇하게만 구우면 기름기 적고 바삭하다. 뜨거운 밥에 바삭한 치킨, 크리미한 소스. 야근 후 10분이면 편의점 뛰어넘는 한 그릇. 덮밥 간단 치킨 +1 0 7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불고기 스타일 소고기 월남쌈 달콤한 불고기 양념 소고기를 라이스페이퍼에 쌈채소와 함께 말아 먹는 한국식 퓨전 월남쌈. 고기는 얇게 썰어 불에 휘리릭 볶아야 육즙이 살고, 쌈에 싸면 느끼함 없이 깔끔하다. 쌈장에 찍어도 좋고, 느억맘 소스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 15분완성 소고기 불고기 +1 0 1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참치를 팬에 구우면 달라지는 참치마요 덮밥 캔에서 꺼내 바로 얹는 참치마요는 잊어라. 참치를 마른 팬에 2분만 볶으면 수분이 날아가고 고소한 향이 폭발한다. 여기에 마요네즈, 간장, 약간의 와사비를 섞어 따뜻한 밥 위에 올리면 편의점 삼각김밥과는 차원이 다른 한 그릇. 노른자 톡 터뜨려 비벼 먹는 순간이 하이라이트다. 덮밥 한그릇 참치마요 0 0 레덕 2개월 전
20분 보통 겉바속촉 90초 회전, 집에서 타코야키 타코야키의 핵심은 반죽이 아니라 뒤집는 타이밍이다. 겉이 살짝 굳었을 때 90도씩 돌려주면 밖은 바삭, 안은 크림처럼 흐르는 완벽한 구가 된다. 타코야키 팬 없이 에블스키버 팬이나 케이크팝 틀로도 가능하고, 문어 대신 새우나 치즈도 된다. 간식 일본요리 타코야키 +1 0 0 레덕 2개월 전
2분 쉬움 10분 참치 네기토로동 일식집 가격에 놀랐다면 집에서 해먹자. 참치회 남은 것, 또는 저렴한 부위를 칼로 다져 파와 섞으면 끝. 간장+참기름+와사비 조합이 고소함과 알싸함을 동시에 터뜨린다. 밥 위에 올리고 노른자 하나 툭. 10분도 안 걸리는 럭셔리 한 끼. 덮밥 참치 회 0 2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