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쉬움 묵은지 참치 폭탄밥 냉장고 파먹기 끝판왕. 묵은지 송송 썰어 참치 기름째 센 불에 볶으면 신맛이 달콤하게 변신한다. 밥 넣고 고슬고슬하게 볶아 참기름 두르면 끝. 계란 노른자 톡 터뜨려 비비면 새벽 야식으로도 최고. 볶음밥 김치 참치 0 10 레덕 3개월 전
9분 쉬움 화끈한 고추장 제육덮밥 매운 거 땡길 때 바로 이거. 고추장 2, 간장 1, 꿀 1의 황금 비율인데, 설탕 대신 꿀 쓰면 달달함이 부드럽게 퍼진다. 돼지고기 앞뒤로 캐러멜라이징 될 때까지 구워야 감칠맛 폭발. 밥 위에 올리고 노른자 톡 터뜨리면 12분 만에 밥도둑 완성. 덮밥 돼지고기 제육볶음 +2 0 9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달콤 간장 불고기덮밥 배즙? 필요 없다. 사이다 2큰술이면 고기가 녹는다. 간장:설탕:사이다 3:2:2 황금 비율, 10분만 재워도 충분. 양파 달달 볶아 고기 펼치고 불 끄면 끝. 밥 위에 올리고 노른자 터뜨리면, 집밥 치고 너무 맛있어서 혼자 먹기 아깝다. 덮밥 15분완성 소고기 +1 0 3 레덕 3개월 전
2분 쉬움 새벽 3분 후리카케밥 냉동밥 돌리고 후리카케 뿌리면 끝나는 극강 미니멀 한 끼. 비밀은 참기름 한 방울과 계란 노른자. 밥 위에 살포시 올려 비벼 먹으면 일본 어디서도 못 먹는 내 입맛 후리카케밥 완성. 비빔밥 후리카케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로마 정통 크림 없는 까르보나라 이탈리아 현지에선 생크림 넣으면 혼난다. 진짜 까르보나라는 계란 노른자와 페코리노 치즈, 판체타의 삼위일체. 면수 온도 조절이 핵심인데, 80도 이하에서 소스를 버무려야 스크램블이 아닌 실크처럼 코팅된다. 한 젓가락 감아 올리면 노른자 빛 소스가 흘러내리는 순간, 이게 진짜 로마 맛이다. 계란요리 20분완성 까르보나라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계란 노른자 터지는 까르보나라 크림 없이 이 농도? 비밀은 불 끄고 계란 넣기. 관찰레 기름에 마늘 향 입히고, 면수로 유화시킨 계란+치즈 소스가 면을 휘감는다. 포크로 노른자 톡 터뜨리며 비비는 그 순간, 15분 만에 로마 골목 트라토리아. 15분완성 계란 베이컨 0 2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마늘 폭탄 스타미나동 일본 이자카야 야식 메뉴의 정석. 마늘을 아끼지 말고 듬뿍 넣어야 진짜 스타미나동이다. 돼지고기를 고추기름에 볶아 매콤한 베이스 잡고, 간장+술+마늘로 볶으면 향이 폭발한다. 부추 넣어 아삭함 더하고 계란 노른자 올리면 완성. 내일 일정은 걱정 말고 일단 먹어. 덮밥 15분완성 돼지고기 +1 0 1 레덕 3개월 전
8분 쉬움 편의점 차슈로 라멘집 덮밥 편의점 차슈가 5분 조림으로 라멘집 차슈동이 된다. 간장:미림:설탕 2:2:1 황금 비율로 조려주면 차슈에 윤기가 좔좔. 노른자 터뜨려 비비면 새벽에 홀로 먹는 일본 감성 야식 완성. 배달비 아끼고 퀄리티는 올리는 혼밥러의 치트키. 덮밥 차슈 0 1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참치를 팬에 구우면 달라지는 참치마요 덮밥 캔에서 꺼내 바로 얹는 참치마요는 잊어라. 참치를 마른 팬에 2분만 볶으면 수분이 날아가고 고소한 향이 폭발한다. 여기에 마요네즈, 간장, 약간의 와사비를 섞어 따뜻한 밥 위에 올리면 편의점 삼각김밥과는 차원이 다른 한 그릇. 노른자 톡 터뜨려 비벼 먹는 순간이 하이라이트다. 덮밥 한그릇 참치마요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쉬움 달콤한 간장 국물에 빠진 스키야키 우동 스키야키 남은 국물에 우동 넣어본 적 있는가. 간장+설탕+미림이 졸아든 달짝지근한 국물이 굵은 우동면에 감기면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다. 소고기는 얇게, 파는 길게, 계란 노른자에 찍어 먹으면 완벽. 소고기 일본요리 면요리 +4 0 0 레덕 2개월 전
2분 쉬움 10분 참치 네기토로동 일식집 가격에 놀랐다면 집에서 해먹자. 참치회 남은 것, 또는 저렴한 부위를 칼로 다져 파와 섞으면 끝. 간장+참기름+와사비 조합이 고소함과 알싸함을 동시에 터뜨린다. 밥 위에 올리고 노른자 하나 툭. 10분도 안 걸리는 럭셔리 한 끼. 덮밥 참치 회 0 2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