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쉬움 하루를 깨우는 에너지 모닝 보울 아침부터 에너지가 다르다. 오트밀+그릭요거트+바나나+견과류 조합이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한 그릇에 담는다. 전자레인지 2분이면 따뜻하게, 꿀 한 바퀴에 시나몬 솔솔 뿌리면 카페 브런치 부럽지 않은 건강식. 출근 15분 전에도 뚝딱. 오트밀 0 0 레덕 3개월 전
2분 쉬움 아침을 바꾸는 5분 그린 스무디 초록빛이 무섭다고? 바나나 하나면 달콤하게 변한다. 시금치+바나나+사과 황금 조합에 꿀 한 스푼 더하면 채소 싫어하는 사람도 단숨에 비운다. 블렌더 30초면 끝. 아침마다 한 잔이면 피부도 컨디션도 달라지는 걸 느낀다. 채소 스무디 건강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어려움 비건 오트밀 초코칩 쿠키 버터도 계란도 없는데 이 쫀득함은 어디서 오나. 바나나가 계란 역할, 코코넛 오일이 버터 역할을 완벽히 대신한다. 오트밀의 고소함에 다크 초코칩의 쌉싸름함이 더해지면 우유 한 잔이 절로 생각나는 맛. 반죽 섞어 동글리기까지 5분, 오븐에서 12분. 간식으로, 선물용으로, 죄책감 없이 먹는 달콤함. 오트밀 간식 채식 +3 0 0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카페 과일 샐러드의 비밀 카페 과일 샐러드가 집에서 만든 것과 다른 이유? 소금 한 꼬집이다. 과일에 소금을 살짝 뿌리면 단맛이 폭발하고, 새콤달콤한 요거트 드레싱이 과일의 신선함을 잡아준다. 요거트+꿀+레몬즙 3:1:0.5 황금비율. 손님 오는 날 10분이면 완성되는 카페급 디저트. 요거트 손님대접 과일샐러드 0 0 레덕 3개월 전
3분 쉬움 잠 오는 바나나 우유 자기 전 한 잔이면 스르르 잠든다. 바나나의 트립토판과 따뜻한 우유가 만나면 천연 수면제. 꿀 한 스푼에 계피 살짝 뿌리면 달콤한 향에 몸이 먼저 이완된다. 불면의 밤, 5분이면 만드는 꿀잠 레시피. 건강음료 수면 바나나우유 +2 0 0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계란이랑 바나나만 있으면 되는 팬케이크 밀가루 없다. 베이킹파우더도 없다. 잘 익은 바나나 하나와 계란 하나, 이게 전부다. 포크로 으깨서 섞고 약불에 부치면 밀가루 팬케이크보다 쫀득하고 달콤한 팬케이크가 나온다. 메이플 시럽 대신 꿀 한 줄이면 일요일 아침 완성. 팬케이크 바나나 자취 +2 0 2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