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쉬움 죄책감 제로 다이어트 볶음밥 밥 반, 채소 두 배. 이게 다이어트 볶음밥의 공식이다.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과 섞으면 칼로리는 반으로, 포만감은 그대로. 계란 흰자로 단백질 채우고, 간장 대신 코코넛 아미노스로 나트륨까지 잡는다. 한 그릇 먹어도 200kcal대. 다이어트 중에도 볶음밥이 그리울 때, 이게 답이다. 볶음밥 콜리플라워 한그릇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쉬움 퍽퍽함 없는, 촉촉 닭가슴살 도시락 닭가슴살이 맛없다는 편견, 오늘로 끝이다. 올리브유와 허브솔트 듬뿍 발라 재워두면 퍽퍽함 대신 촉촉함이 가득.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겉은 노릇 속은 부드러운 완벽한 한 끼가 완성된다. 간단한 운동 0 0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식단 관리 중에도 먹는 연어 포케볼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음식만 먹을 필요 없다. 단백질 가득한 생연어에 아보카도 크리미함, 오이 아삭함이 한 그릇에. 간장+참기름+레몬 3:1:1 황금 소스는 칼로리는 낮추고 풍미는 살린다. 현미밥 깔고 10분이면 완성되는 건강한 한 끼. 점심 연어 포케볼 0 0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밥 반 줄이고 배는 꽉 차는 양배추 쌈밥 다이어트 중에도 쌈밥은 포기 못 한다면. 양배추를 찜기에 2분만 올리면 손바닥보다 큰 쌈이 된다. 밥 반 공기에 닭가슴살 올리고 저염 쌈장 한 점, 크게 한입. 탄수화물은 반으로, 포만감은 두 배. 점심 먹고 3시에 배고팠던 날들, 이제 안녕. 저탄수화물 한끼식사 쌈밥 0 1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