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쉬움 퍽퍽함 없는, 촉촉 닭가슴살 도시락 닭가슴살이 맛없다는 편견, 오늘로 끝이다. 올리브유와 허브솔트 듬뿍 발라 재워두면 퍽퍽함 대신 촉촉함이 가득.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겉은 노릇 속은 부드러운 완벽한 한 끼가 완성된다. 간단한 운동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간장 버터에 지글지글, 닭가슴살 덮밥 닭가슴살이 퍽퍽한 건 두껍게 썰어서 그렇다. 1cm로 저며 소금 밑간 5분, 센 불에 앞뒤 2분씩 구우면 겉은 캐러멜 갈색, 속은 촉촉하다. 간장+버터+마늘이 팬에서 보글거리는 소스 한 스푼이면 밥 한 공기 순삭, 설거지는 팬 하나. 덮밥 한그릇 0 0 레덕 2개월 전
20분 쉬움 면역력 끌어올리는 마늘 생강 닭 스프 몸이 으슬으슬할 때 마시는 따뜻한 한 그릇. 생강과 마늘을 아낌없이 넣고 닭육수에 푹 끓이면 온몸이 따뜻해지는 황금 스프가 완성된다. 표고버섯의 베타글루칸, 브로콜리의 비타민C까지 면역력 재료 총집합. 감기 기운 느껴질 때, 30분이면 완성되는 몸보신 스프. 30분완성 면역력 닭스프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코코넛밀크 야채 카레 인도 식당에서 먹던 그 크리미한 카레, 집에서도 가능하다. 비밀은 코코넛밀크. 카레가루 먼저 기름에 볶아 향 깨우고, 야채 익힌 후 코코넛밀크 부으면 고급스러운 크림 카레 완성. 밥에 얹어도, 난에 찍어도 완벽. 채식인데 전혀 허전하지 않은 한 그릇. 채식 채소 비건 +4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저탄수 시어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원래 저탄수다. 하지만 제대로 굽는 게 관건. 실온에 30분 꺼내두고, 팬을 연기 날 때까지 달구고, 한 면 2분씩 시어링. 레스팅 5분이 미디엄 레어의 핵심이다. 감자 대신 구운 브로콜리 곁들이면 완벽한 키토 한 끼. 단백질 폭탄에 탄수화물 제로. 소고기 20분완성 스테이크 0 0 레덕 3개월 전
30분 쉬움 루 없이 완성하는 일본식 화이트 크림스튜 시판 루 없이도 이 맛이 난다. 버터에 밀가루 볶아 만든 화이트 루에 우유를 조금씩 부으면 덩어리 없는 실크 소스가 완성된다. 감자와 당근이 스푼에 부서질 만큼 부드럽고, 브로콜리의 초록이 하얀 스튜 위에 떠오르는 순간이 일본 가정식의 겨울이다. 겨울요리 스튜 크림스튜 +3 0 0 레덕 2개월 전
25분 쉬움 체다 한 줌이 만드는 브로콜리 치즈 수프 브로콜리를 수프로 끓이면 왜 이렇게 맛있을까. 양파를 버터에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브로콜리를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체다치즈를 한 줌 넣는 순간 걸쭉하고 진한 주황빛 수프가 완성된다. 바삭한 빵 한 조각과 함께라면 이것만으로 한 끼. 브로콜리 겨울요리 수프 +2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건더기 폭탄 마라샹궈 마라탕의 볶음 버전, 마라샹궈. 국물 없이 재료에 마라 양념이 쫙 감기는 맛이 중독성 甲. 센 불에 기름 넉넉히, 재료와 마라소스를 빠르게 볶으면 얼얼하고 알싸한 향이 온 집안에 퍼진다. 맥주 부르는 강력한 안주. 볶음 20분완성 매운맛 +2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