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 쉬움 200kcal 두부 스크램블 볼 계란 한 판 값에 일주일 먹는 고단백 한 끼. 두부를 포슬포슬 으깨 강황 한 꼬집 넣으면 진짜 스크램블 에그 색감이 나온다. 시금치+파프리카 듬뿍 올려 한 그릇이면 단백질 20g, 칼로리는 200kcal 미만.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두부요리 채식 한그릇요리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한입에 쏙 파티 미니 퀘사디아 손님이 오면 치즈 늘어나는 이 한입 요리에 손이 안 멈춘다. 또띠아에 버터 바르고 굽는 순간, 바삭함이 달라진다. 미리 속 준비해두고 손님 오기 10분 전에 구우면 끝. 와인 한 잔과 함께라면 집이 멕시칸 바로 변한다. 핑거푸드 치즈요리 퀘사디아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태국 레드커리 그린커리보다 덜 맵고 더 고소하다. 붉은 고추의 은은한 매운맛과 코코넛밀크의 진한 크리미함이 조화를 이룬다. 새우나 닭고기 뭘 넣어도 실패 없는 만능 커리. 태국 로컬식당 그 맛 재현의 핵심은 페이스트를 충분히 볶는 것. 매운맛 새우 25분완성 +2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노란 카레볶음밥 인도 아저씨가 알려준 카레볶음밥의 비밀. 카레가루는 먼저 기름에 볶아야 향이 폭발한다. 버터 한 조각 녹이고 밥 넣어 고슬고슬 볶으면 끝. 남은 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OK. 계란 프라이 올리면 이국적인 한 끼 완성. 혼자 집에서 떠나는 맛여행. 볶음밥 카레 이국적 +1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아이들이 먼저 집는 소세지 야채볶음 케첩 대신 간장+굴소스 조합이 비밀이다. 소세지는 칼집 내서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파프리카와 양파는 센 불에 빠르게 볶아야 아삭함이 산다. 도시락 반찬으로 식어도 맛있고, 반찬통에 넣어두면 일주일 든든. 15분완성 소세지 0 1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10분 두부 스크램블 계란 없이도 완벽한 아침이 가능하다. 두부를 포크로 으깨 터메릭 한 꼬집 넣으면 노란빛이 감돌고, 영양효모 1큰술이 치즈 같은 감칠맛을 더한다. 약불에서 천천히 볶으면 촉촉한 스크램블 완성. 토스트에 얹어 아보카도 올리면 비건 브런치 끝판왕. 채식 두부 비건 +1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상추쌈 대신 소고기 채소말이 상추가 아니라 소고기가 쌈이 된다. 얇게 썬 소고기 살짝 구워 채소 올리고 돌돌. 쌈장 살짝 찍으면 고기+채소+소스가 한 입에. 밥 없이도 포만감 최고, 저탄수 식단의 든든한 한 끼. 15분완성 소고기 쌈 0 0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케첩 안 쓰는 소시지 야채볶음 소시지 볶음에 케첩 넣는 순간 어린이 반찬이 된다. 간장과 굴소스, 마지막에 버터 한 조각이면 어른 입맛 밥반찬 완성. 소시지는 어슷하게 칼집 넣어야 양념이 스며들고, 야채는 센 불에 30초만 볶아야 아삭함이 산다. 밥반찬 소시지 야채볶음 0 0 레덕 2개월 전
10분 쉬움 점심시간 시선집중 소시지 야채볶음 도시락 식어도 윤기 좔좔, 비결은 마지막 올리고당 한 스푼. 소시지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야채까지 볶으니 추가 기름 필요 없고, 간장+올리고당 양념이 캐러멜라이즈되면서 식어도 촉촉하게 빛난다. 아침 15분이면 동료들 부러워하는 도시락 완성. 15분완성 소시지 야채볶음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지글지글 철판 치킨 파히타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연기 풀풀 나며 나오는 그 철판 요리. 닭고기와 파프리카를 센 불에 빠르게 볶으면 집에서도 그 느낌 낼 수 있다. 쿠민+파프리카+라임이 만드는 정통 파히타 향. 따뜻한 또띠아에 싸서 살사 찍어 한 입. 주말 저녁, 맥주 한 잔과 완벽한 조합. 20분완성 닭고기 주말요리 +2 0 0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햄으로 말아먹는 크림치즈 롤업 출출할 때 빵 대신 이거. 슬라이스 햄에 크림치즈 펴 바르고 야채 올려 돌돌 말면 10분 만에 든든한 키토 간식 완성. 짭짤한 햄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아삭한 채소의 조화. 도시락으로 싸가도 좋다. 간식 크림치즈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