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쉬움 팟타이풍 쌀국수 볶음 남은 쌀국수 면 활용 끝판왕. 센 불에 새우, 계란, 숙주와 함께 휘리릭 볶으면 태국 길거리 팟타이 느낌이 난다. 타마린드 대신 식초+설탕 조합이면 충분. 땅콩 뿌려 고소하게. 15분완성 볶음면 쌀국수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빈대떡 대작전 막걸리 한 잔에 바삭한 빈대떡 한 점. 녹두를 6시간 불려 믹서에 갈면 끝이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반죽에 찹쌀가루 한 줌이 겉바속촉의 비밀. 중불에서 눌러가며 구우면 전집 부럽지 않은 노릇한 빈대떡이 완성된다. 김치와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고소함에 막걸리가 술술. 명절음식 전 겉바속촉 +1 0 0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아삭아삭 비건 생춘권 라이스페이퍼에 야채 듬뿍 싸면 끝. 불 안 쓰니까 여름에 딱이다. 비밀은 땅콩 소스. 땅콩버터+간장+라임+고추 섞으면 베트남 쌀국수집 그 소스 완성.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소스 조합이면 다이어트 중이어도 맛있게 배 채울 수 있다. 채식 15분완성 비건 +2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중독성 마라탕 마라탕의 핵심은 마라소스. 시판 마라베이스에 두반장, 화자오, 라유를 추가하면 마라탕집 뺨친다. 얼얼한 매운맛 위로 숙주, 버섯, 고기완자가 둥둥. 땀 뻘뻘 흘리며 후루룩 마시는 국물에 중독되면 돌아올 수 없다. 20분완성 매운맛 마라탕 +2 0 3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혼자서도 끓이는 1인 마라훠궈 훠궈 뷔페 안 가도 된다. 마라 소스를 직접 볶으면 향이 세 배, 가격은 반값이다. 화자오와 건고추를 기름에 천천히 볶아 마비감과 매운맛을 끌어내고, 두반장이 감칠맛의 바닥을 깔아준다. 보글보글 끓는 붉은 국물에 숙주와 팽이를 넣는 순간, 집이 중국 쓰촨이 된다. 매운요리 전골 쓰촨 +1 0 1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방콕 노점 꾸이띠아오 태국 거리 어디서나 맡을 수 있는 그 향. 비밀은 돼지뼈 육수에 튀긴 마늘과 고수. 쌀국수는 30초만 삶아야 탱글탱글하다. 피시소스와 라임 비율 2:1로 간 맞추고, 숙주와 부추 듬뿍. 해장으로도, 야식으로도 딱인 한 그릇. 면요리 국수 25분완성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분보싸오 - 베트남식 볶음 쌀국수 쌀국수가 꼭 국물에만 들어가란 법 없다. 분보싸오는 센 불에 재빨리 볶아내는 베트남식 볶음면. 핵심은 면을 미리 불리고, 웍을 연기 날 때까지 달구는 것. 소고기와 채소를 30초 안에 볶아내면 면이 눌어붙지 않고 쫄깃함이 살아난다. 피쉬소스 향이 확 퍼지는 순간이 완성 신호. 소고기 20분완성 볶음면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정통 팟타이 태국 국민 볶음면의 정석. 새콤달콤한 타마린드 소스가 핵심이다. 면은 70%만 불리고 팬에서 나머지를 익혀야 쫄깃하다. 계란은 두 번에 나눠 넣어 반숙 층을 만들고, 숙주는 마지막에 살짝만. 땅콩 가루 뿌려 먹으면 카오산로드 그 맛. 20분완성 새우 면요리 +2 0 3 레덕 3개월 전
35분 보통 강황이 물든 맑은 국물, 소토아얌 인도네시아 국민 국수에는 비밀이 있다. 강황+생강+레몬그라스를 기름에 볶아 향을 뽑으면 닭 육수가 황금빛으로 변한다. 맑은데 깊고, 가벼운데 중독성 있는 국물. 라임 한 짜개와 삼발을 얹는 순간 완성된다. 면요리 소토아얌 인도네시아 +2 0 0 레덕 2개월 전
25분 보통 블렌더 하나면 끝나는 락사 동남아 여행에서 먹던 그 국물, 집에서 된다. 새우 머리를 볶아 우린 육수에 코코넛 밀크가 만나면 크리미하면서도 매콤한 국물이 완성된다. 숟가락을 내려놓을 타이밍을 못 찾는 한 그릇. 새우 면요리 매콤 +3 0 2 레덕 2개월 전
60분 보통 들기름에 볶은 고춧가루, 닭개장 고춧가루를 들기름에 먼저 볶으면 매운맛이 날카롭지 않고 깊어진다. 닭 한 마리 푹 삶아 손으로 찢고, 대파와 고사리를 듬뿍 넣어 얼큰하게 끓이면 소고기 육개장 부럽지 않은 한 그릇. 국물 한 숟갈에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매운맛 닭요리 보양식 +2 0 0 레덕 2개월 전
50분 보통 들기름에 볶은 고춧가루의 깊이, 육개장 고춧가루를 그냥 풀면 그냥 매운 국물이다. 들기름에 1분만 볶으면 매운맛 뒤에 고소한 깊이가 깔린다. 소고기는 양지로 40분 삶아 결대로 찢고, 대파와 숙주를 넉넉히 넣어 끓이면 얼큰하면서도 속이 풀리는 한 그릇. 소고기 얼큰한 육개장 +2 0 3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