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쉬움 죄책감 없는 야식 국수 밤 10시에 먹어도 괜찮은 국수가 있다. 곤약면은 칼로리가 거의 없고, 새콤달콤 양념장이 빈약한 맛을 완벽히 커버한다. 오이와 양배추 아삭함에 삶은 달걀까지 올리면 포만감은 최고, 죄책감은 제로. 다이어트 중 라면 땡길 때 10분이면 완성되는 진짜 대안. 비빔국수 곤약면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3층 클럽 샌드위치 호텔 조식에서 만나는 그 클럽 샌드위치. 3층으로 쌓아야 제맛인데, 비밀은 빵마다 마요 바르기. 층층이 다른 식감—바삭한 베이컨, 촉촉한 닭가슴살, 아삭한 양상추. 대각선으로 자르면 단면이 예쁘고 먹기도 좋다. 브런치로 최고. 15분완성 베이컨 샌드위치 +2 0 0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살 빠지는 두부면 비빔국수 밥 한 공기 300kcal, 이 한 그릇은 150kcal. 두부면은 쫄깃함을 살리려면 끓는 물에 1분만, 그리고 반드시 냉수로 헹궈야 한다. 고추장+식초+대패삼겹살 기름 한 스푼이 만드는 매콤새콤 양념에 오이채 아삭함까지. 다이어트 중에도 국수 포기 안 해도 된다. 비빔국수 저탄수화물 두부면 0 2 레덕 3개월 전
35분 보통 강황이 물든 맑은 국물, 소토아얌 인도네시아 국민 국수에는 비밀이 있다. 강황+생강+레몬그라스를 기름에 볶아 향을 뽑으면 닭 육수가 황금빛으로 변한다. 맑은데 깊고, 가벼운데 중독성 있는 국물. 라임 한 짜개와 삼발을 얹는 순간 완성된다. 면요리 소토아얌 인도네시아 +2 0 0 레덕 2개월 전
25분 보통 블렌더 하나면 끝나는 락사 동남아 여행에서 먹던 그 국물, 집에서 된다. 새우 머리를 볶아 우린 육수에 코코넛 밀크가 만나면 크리미하면서도 매콤한 국물이 완성된다. 숟가락을 내려놓을 타이밍을 못 찾는 한 그릇. 새우 면요리 매콤 +3 0 2 레덕 2개월 전
10분 쉬움 소스 3종으로 즐기는 냉우동 같은 우동면인데 소스만 바꾸면 세 가지 요리가 된다. 쯔유 베이스, 참깨 고소함, 매콤 비빔까지. 얼음물에 헹궈 탱글해진 면 위에 소스 하나 골라 끼얹으면, 더위가 싹 가시는 한 그릇. 면요리 우동 여름요리 +3 0 0 레덕 2개월 전
10분 쉬움 얼음 동동 새콤달콤 비빔면 면을 삶고 얼음물에 헹궈야 쫄깃함이 산다. 고추장 2, 식초 2, 설탕 1, 간장 1 — 이 비율만 외우면 양념장은 평생 실패 없다. 오이채 올리고 삶은 달걀 반으로 갈라 얹으면, 한여름 점심 5분 컷. 점심 면요리 여름 +1 0 0 레덕 2개월 전
40분 보통 큼직한 채소가 통째로, 삿포로 수프카레 삿포로 현지에서 먹는 그 수프카레의 비밀은 향신료를 기름에 먼저 볶는 것. 쿠민과 코리앤더가 뜨거운 기름에서 톡 터지는 순간 주방 전체가 향신료 가게가 된다. 닭다리는 껍질째 구워 육즙을 가두고, 감자와 당근은 반으로만 잘라 국물에 푹 익힌다. 노란 강황빛 국물 위에 큼직한 채소가 봉긋 솟은 한 그릇. 일본요리 카레 닭다리 +4 0 0 레덕 2개월 전
10분 쉬움 동치미 육수로 만드는 막국수 막국수의 승부는 육수다. 동치미 국물에 육수 1:1로 섞고 얼음 띄우면, 식당에서 먹던 그 시원한 맛이 그대로 난다. 메밀면은 삶자마자 얼음물에 바로 넣어야 툭툭 끊기는 식감이 살고, 겨자 소스 한 방이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점심 면요리 여름 +3 0 0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