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쉬움 주말 브런치 퀴노아 보울 카페 브런치 부럽지 않은 한 그릇. 고소한 퀴노아 위에 반숙 달걀 톡 터뜨리면 노른자가 드레싱이 된다. 아보카도는 도톰하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루꼴라는 한 줌. 레몬즙+올리브오일 2:1 드레싱 뿌리면 끝. 20분이면 인스타 감성 브런치 완성. 한그릇요리 샐러드 퀴노아 0 0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브런치 테이블의 주인공, 발사믹 딸기 샐러드 딸기에 발사믹을 뿌린다고? 의심하던 친구도 한 입에 팬이 된다. 졸인 발사믹의 새콤달콤이 딸기의 상큼함을 폭발시키고, 루꼴라의 씁쓸함이 균형을 잡는다. 여기에 바삭한 호두와 크리미한 치즈 한 조각. 브런치 테이블에 올리면 카페 안 부러운 한 접시. 샐러드 딸기 발사믹 0 0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꿀과 발사믹이 만나는 순간, 무화과 부라타 샐러드 부라타를 손으로 찢는 순간 크림이 흘러내리고, 거기에 잘 익은 무화과의 달큼한 과즙이 섞인다. 발사믹 리덕션을 지글지글 졸여 시럽처럼 만든 뒤 꿀과 1:1로 섞으면, 짭짤한 치즈와 달콤한 과일 사이를 완벽하게 잇는 드레싱이 된다. 루꼴라의 쌉싸름한 향까지 더하면 접시 위에 가을이 온다. 샐러드 전채요리 무화과 +1 0 1 레덕 2개월 전
10분 보통 든든한 소고기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 못하는 고기. 이 샐러드면 죄책감 없이 먹는다. 소고기는 미디엄으로 구워 핑크빛 육즙 살리고, 루꼴라+방울토마토 위에 올려 발사믹으로 마무리. 단백질 40g에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 한 접시로 든든하게, 하지만 가볍게. 소고기 20분완성 샐러드 +2 0 1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얼려서 써는 소고기 카르파초 종잇장처럼 얇은 소고기의 비밀은 냉동실 40분. 반쯤 얼린 채끝을 칼이 스르륵 지나가면 투명할 정도로 얇은 슬라이스가 나온다. 접시에 펼치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파르메산 샤워. 칼질 한 번으로 레스토랑 전채가 완성되는 쾌감. 소고기 저탄수화물 전채 +1 0 0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