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분 쉬움 진한 풍미의 수제 뱅쇼 파리 겨울 마켓에서 손 호호 불며 마시던 그 맛의 재현. 레드와인에 자몽, 사과 껍질째 넣고 시나몬+팔각과 함께 50분 뭉근히 졸이기가 전부. 진득하게 졸여야 과일 단맛이 와인에 스며든다. 추운 밤 담요 뒤집어쓰고 따끈한 한 잔 홀짝이는 순간. 뱅쇼 겨울음료 와인레시피 +1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크리미 연어 오르조 파스타, 700만뷰 비법으로 10분 컷! 전 세계 700만 뷰를 사로잡은 연어 파스타의 비밀. 밥알처럼 생긴 오르조 파스타는 리조또 같은 풍미를 내면서도 10분 만에 익어 원팬 요리로 완벽하다. 크림치즈와 토마토 페이스트의 황금 비율로 깊고 부드러운 소스를 완성한다. 고소한 연어와 시금치가 어우러져 한 입 가득 행복이 차오른다. 간단한 연어 크림 +4 0 1 레덕 2개월 전
0분 쉬움 5분 완성 와인바 올리브 마리네이드 와인바에서 먼저 나오는 그 올리브의 비밀. 마늘은 칼등으로 으깨야 향이 확 살고, 레몬제스트가 지중해 느낌을 낸다. 올리브오일에 허브와 함께 5분 재우면 끝. 와인 한 잔 따르는 동안 완성되는 가장 쉬운 고급 안주. 노쿡 올리브 간단안주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손님이 반하는 새우 칵테일 파티 테이블의 주인공. 비밀은 브랜디 한 방울 넣은 칵테일 소스다. 새우는 레몬+월계수잎과 함께 삶아 비린내 없이 탱글하게, 얼음물에 바로 담가야 탱탱함이 산다. 와인잔에 담으면 그 자체로 작품. 15분이면 고급 레스토랑 애피타이저 완성. 새우 애피타이저 칵테일소스 0 1 레덕 3개월 전
2분 쉬움 레몬 2개로 만드는 찐 레모네이드 레모네이드는 분말이 아니라 레몬으로 만드는 거다. 레몬즙+설탕 시럽+탄산수, 이 황금 비율이면 끝. 레몬 껍질 조금 갈아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얼음 가득 채우면 시원함이 두 배. 더운 날 목구멍 타들어갈 때 원샷하는 그 레모네이드. 음료 여름음료 탄산 +1 0 0 레덕 3개월 전
70분 보통 하루 말려서 껍질 터지는 로스트 치킨 껍질이 바삭한 로스트 치킨의 비밀은 오븐이 아니라 냉장고에 있다. 소금 문질러서 하루 냉장고에 넣어두면 껍질 수분이 빠지면서 구울 때 폭발적으로 바삭해진다. 200도 오븐에서 1시간, 레몬과 마늘 향이 부엌을 채울 때쯤 꺼내면 칼 대는 순간 껍질이 부서지고 육즙이 흐른다. 닭고기 파티요리 오븐요리 +2 0 1 레덕 2개월 전
0분 쉬움 하룻밤 재우면 마법이 되는 샹그리아 와인에 과일을 던져 넣고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두면, 아침에 꺼냈을 때 전혀 다른 음료가 되어 있다. 오렌지와 사과의 과즙이 와인 속으로 스며들고, 시나몬 스틱 하나가 깊이를 만든다. 얼음 채운 잔에 따르면 과일이 통통 떠오르는 여름밤의 한 잔. 과일 여름음료 샹그리아 +2 0 0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