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쉬움 얼얼한 마파두부 한 그릇 두반장의 얼얼한 매운맛이 중독되는 한 그릇. 두부는 소금물에 데쳐야 부서지지 않고, 마지막에 화자오 가루 솔솔 뿌리면 중국집 그 맛. 밥 위에 얹어 노른자 터뜨리면 매운맛이 부드럽게 감싸준다. 덮밥 15분완성 두부 +1 0 7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고추기름이 주인공인 홍유완탕 완탕은 국물 요리가 아니다, 고추기름 요리다. 그릇 바닥에 고추기름·간장·식초·화자오를 먼저 깔고, 삶은 완탕을 올리면 젓가락질 할 때마다 매콤하고 얼얼한 소스가 올라온다. 쓰촨 포장마차 그 맛, 완탕피만 사 오면 20분이면 끝. 간식 매운요리 완탕 +2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쉬움 3분 방치로 완벽 반숙 만드는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에 반숙 계란만큼 완벽한 조합이 있을까? 불 끄기 직전, 약불에서 3분만 뚜껑 덮어두면 노른자가 주르륵 흐르는 완벽한 반숙이 된다. 두부에서 나오는 수분 때문에 물은 자작하게 넣어야 싱거워지지 않는다. 칼칼한 국물과 부드러운 계란, 밥 한 공기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찌개 순두부 0 0 레덕 2개월 전
10분 보통 이산 스타일 라프 무 (돼지고기 샐러드) 태국 이산 지방의 소울푸드. 다진 고기를 볶아 허브와 버무린 매콤 상큼 샐러드다. 비밀은 카오쿠아, 볶은 찹쌀가루의 고소한 식감. 민트와 고수가 고기 잡내를 잡고, 라임이 전체를 상큼하게 마무리한다. 찹쌀밥이나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20분완성 돼지고기 샐러드 +1 0 0 레덕 3개월 전
7분 쉬움 두반장 볶는 10분 마파두부 덮밥 두반장을 기름에 볶으면 붉은 기름이 분리되면서 매운 향이 확 피어오른다. 여기에 두부를 넣고 3분만 보글보글 끓이면 속까지 양념이 밴다. 밥 위에 끼얹고 화자오 가루 톡톡, 혀가 얼얼해지는 그 한 그릇. 덮밥 매운맛 마파두부 +2 0 3 레덕 2개월 전
5분 보통 태국식 당면 샐러드 얌운센 얌은 무친다, 운센은 당면. 태국 사람들이 술안주로 즐기는 쫄깃 상큼 샐러드다. 비밀은 당면을 찬물에 헹궈 쫄깃함을 살리는 것. 새우와 돼지고기의 단백질에 라임 드레싱이 더해지면 한 접시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15분완성 새우 샐러드 +1 0 2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중화요리집 난자완스 중국집 탕수육보다 이게 진짜 밥도둑. 돼지고기 완자를 노릇하게 튀겨 표고버섯, 청경채와 함께 굴소스 소스에 자작하게 졸이면 된다. 완자는 찬물에 손 적셔 동그랗게 빚으면 표면이 매끈해진다.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만 졸이고, 참기름 한 바퀴 두르면 윤기 좔좔. 밥 한 공기 순삭 보장. 돼지고기 조림 밥반찬 +2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깨소스가 녹아드는 국물 딴딴미엔 일본식 츠케멘도, 국물 없는 단단면도 아닌 진짜 중국식 국물 탄탄면. 그릇 바닥에 깬 참깨 소스와 고추기름을 깔고 뜨거운 육수를 부으면, 고소함과 매운맛이 하나로 섞인다. 다진 돼지고기 한 숟갈이 면 사이사이에서 톡톡 씹힌다. 돼지고기 고추기름 중화면 +3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방콕 노점 꾸이띠아오 태국 거리 어디서나 맡을 수 있는 그 향. 비밀은 돼지뼈 육수에 튀긴 마늘과 고수. 쌀국수는 30초만 삶아야 탱글탱글하다. 피시소스와 라임 비율 2:1로 간 맞추고, 숙주와 부추 듬뿍. 해장으로도, 야식으로도 딱인 한 그릇. 면요리 국수 25분완성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짜조 (베트남 튀김춘권) 베트남 가정식의 국민 튀김. 중국 춘권과 다른 점은 라이스페이퍼의 바삭함. 170도에서 천천히 튀기면 겉은 유리처럼 바삭, 속은 육즙 가득한 대조가 살아난다. 비밀은 돼지고기에 목이버섯과 당면을 섞어 식감을 살리는 것. 느억맘 소스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찍으면, 튀김의 느끼함이 싹 사라진다. 튀김 25분완성 춘권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