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분 쉬움 5분 태국식 새우 샐러드 다이어트 중 질릴 때 구원자. 라임+피쉬소스+고추의 황금 비율 드레싱이 새우와 채소를 동남아 해변으로 데려간다. 삶은 새우만 있으면 5분이면 끝. 한 접시에 100kcal대, 단백질은 20g 넘게. 맛있게 빼는 게 진짜 다이어트. 새우 샐러드 0 2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이산 스타일 라프 무 (돼지고기 샐러드) 태국 이산 지방의 소울푸드. 다진 고기를 볶아 허브와 버무린 매콤 상큼 샐러드다. 비밀은 카오쿠아, 볶은 찹쌀가루의 고소한 식감. 민트와 고수가 고기 잡내를 잡고, 라임이 전체를 상큼하게 마무리한다. 찹쌀밥이나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20분완성 돼지고기 샐러드 +1 0 0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식단 관리 중에도 먹는 연어 포케볼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음식만 먹을 필요 없다. 단백질 가득한 생연어에 아보카도 크리미함, 오이 아삭함이 한 그릇에. 간장+참기름+레몬 3:1:1 황금 소스는 칼로리는 낮추고 풍미는 살린다. 현미밥 깔고 10분이면 완성되는 건강한 한 끼. 점심 연어 포케볼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어려움 시판 훈제오리로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마트 훈제오리 하나로 근사한 샐러드가 완성된다. 비밀은 오리를 팬에 다시 구워 겉바속촉으로 만드는 것. 차가운 채소와 따뜻한 오리의 온도차가 식감의 재미를 더한다. 드레싱은 발사믹과 올리브오일 2:1에 꿀 한 스푼, 여기에 겨자까지 넣으면 고급 레스토랑 버전. 훈제오리 특유의 풍미와 아삭한 채소, 상큼한 드레싱이 어우러지면 단백질 폭탄이면서 다이어트 메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맛이 완성된다. 샐러드 25분완성 오리 +1 0 0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라임에 익히는 흰살생선 세비체 불 없이 요리하는 마법. 도미를 얇게 썰어 라임즙에 담그면 20분 만에 단백질이 익어 가장자리가 하얗게 변한다. 적양파의 아삭함, 고수의 향, 아보카도의 크리미함이 한 숟가락에 전부 담기는 순간. 여름 한낮, 차갑게 먹으면 입안이 깨어난다. 여름 저탄수화물 생선 +3 0 0 레덕 2개월 전
0분 쉬움 브런치 지중해 샐러드 토마토, 오이, 페타치즈가 올리브오일에 반짝이는 그 샐러드. 비밀은 드레싱에 꿀 한 스푼 — 짭짤한 페타와 만나면 단짠의 균형이 완성된다. 재료 썰어 드레싱 끼얹으면 끝, 10분이면 브런치 카페 부럽지 않은 한 접시. 샐러드 노쿡 지중해 0 0 레덕 3개월 전
0분 쉬움 동료 부러움 사는 참치 샐러드 도시락 참치캔 기름으로 드레싱을 만든다. 버리면 손해. 참치 기름+올리브유+레몬 1:2:1 비율에 머스터드 한 톡, 이게 식어도 물 안 생기는 비결. 야채는 물기 탈탈, 참치는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올리면 점심시간에도 싱싱한 샐러드 도시락 완성. 샐러드 참치 회사밥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