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쉬움 소주 부르는 대패삼겹 숙주볶음 첫 잔 따르기도 전에 접시가 비는 안주. 대패삼겹을 바삭하게 구워 기름 쏙 빼고, 숙주는 마지막 30초만 휘리릭. 고춧가루+간장+마늘의 짭짤매콤이 소주를 부른다. 숙주 물 안 나오는 비결은 오직 타이밍뿐. 5분이면 완성, 한 봉지로 2차까지 간다. 볶음 대패삼겹 숙주 0 2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막걸리 부르는 바삭 녹두전 막걸리 안주의 정석, 녹두전. 바삭함의 비밀은 녹두 껍질 벗기기와 반죽 농도에 있다. 껍질 벗긴 녹두를 갈아 걸쭉한 반죽으로 만들고, 기름 넉넉히 두른 팬에 얇게 펴 노릇하게 부치면 끝. 겉바속촉 녹두전에 막걸리 한 사발, 비 오는 날 완벽한 조합. 전 비오는날 바삭 +2 0 1 레덕 3개월 전
20분 쉬움 코코넛 밀크 한 캔이면 방콕행, 카오락 코코넛 밀크가 보글보글 끓으면 부엌에 태국 야시장 냄새가 번진다. 닭다리살을 레몬그라스·갈랑갈과 함께 끓이면 육수 따로 필요 없고, 피쉬소스와 라임즙 2:1이 단짠신의 균형을 잡아준다. 쌀국수 위에 부어 고수 올리면, 한 젓가락에 뜨끈한 크림과 산뜻한 신맛이 동시에 온다. 국수 코코넛밀크 한그릇 +1 0 0 레덕 2개월 전
20분 보통 껍질 벗긴 녹두로 부치는 바삭 녹두전 녹두전의 승부는 반죽 농도에서 갈린다. 껍질 벗긴 녹두를 4시간 불려 걸쭉하게 갈고, 돼지고기와 숙주를 듬뿍 넣어 기름 넉넉한 팬에 눌러 부치면 가장자리가 레이스처럼 바삭해진다. 막걸리 한 잔이 절로 따라오는 고소한 한 장. 전 명절 녹두전 +1 0 0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