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쉬움 얇고 바삭한 부추전 두꺼운 부추전은 가라. 반죽은 최소한으로, 부추가 주인공이다. 부추 한 줌에 반죽 3큰술이면 충분하다. 팬에 얇게 펴서 앞뒤로 바삭하게. 파전이 든든하다면 부추전은 가볍게 한 입, 막걸리 리필 사이에 딱이다. 채식 부추전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방콕 노점 꾸이띠아오 태국 거리 어디서나 맡을 수 있는 그 향. 비밀은 돼지뼈 육수에 튀긴 마늘과 고수. 쌀국수는 30초만 삶아야 탱글탱글하다. 피시소스와 라임 비율 2:1로 간 맞추고, 숙주와 부추 듬뿍. 해장으로도, 야식으로도 딱인 한 그릇. 면요리 국수 25분완성 +1 0 0 레덕 3개월 전
10분 보통 정통 팟타이 태국 국민 볶음면의 정석. 새콤달콤한 타마린드 소스가 핵심이다. 면은 70%만 불리고 팬에서 나머지를 익혀야 쫄깃하다. 계란은 두 번에 나눠 넣어 반숙 층을 만들고, 숙주는 마지막에 살짝만. 땅콩 가루 뿌려 먹으면 카오산로드 그 맛. 20분완성 새우 면요리 +2 0 3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마늘 폭탄 스타미나동 일본 이자카야 야식 메뉴의 정석. 마늘을 아끼지 말고 듬뿍 넣어야 진짜 스타미나동이다. 돼지고기를 고추기름에 볶아 매콤한 베이스 잡고, 간장+술+마늘로 볶으면 향이 폭발한다. 부추 넣어 아삭함 더하고 계란 노른자 올리면 완성. 내일 일정은 걱정 말고 일단 먹어. 덮밥 15분완성 돼지고기 +1 0 1 레덕 3개월 전
45분 쉬움 후추 한 꼬집이 완성하는 부산식 돼지국밥 부산 사람들이 돼지국밥집에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후추통을 집는 거다. 뽀얀 국물 위에 후추가 내려앉는 순간 돼지 누린내가 사라지고 칼칼한 감칠맛이 올라온다. 사골 없이 돼지 앞다리살과 등뼈만으로 40분, 새우젓 한 스푼이면 밖에서 사 먹을 이유가 없다. 돼지고기 겨울 국밥 +2 0 0 레덕 2개월 전
20분 쉬움 마늘 듬뿍 넣는 모츠나베 곱창이 간장 국물에서 보글보글 끓으면 지방이 녹아 국물이 달콤해진다. 마늘을 한 줌 통째로 넣는 게 후쿠오카 모츠나베의 정석. 부추를 산더미로 올리고 숨이 죽으면 국물 한 숟갈, 입안에서 일본 포장마차가 펼쳐진다. 전골 곱창 냄비요리 +1 0 0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