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분 보통 피부 탄력 채우는 콜라겐 닭백숙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녹아든 뽀얀 국물. 2시간 푹 고으면 껍질과 연골이 젤라틴처럼 부드러워지고 콜라겐이 국물에 가득 우러난다. 마늘 10쪽이 잡내 잡고 대추가 은은한 단맛을 더한다. 남은 국물에 밥 말아 죽 끓이면 아침 보양식 완성. 보양식 면역력 콜라겐 +2 0 0 레덕 3개월 전
40분 보통 갓 만든 쫄깃함, 집에서 치는 인절미 명절 아침 할머니 집에서 나던 그 고소한 냄새. 찹쌀 쪄서 뜨거울 때 힘껏 치면 쫄깃함이 살아나고, 갓 볶은 콩고물에 굴리면 고소함이 입안 가득. 시판 떡과는 차원이 다른 쫀득함. 손이 좀 가도 한 입 베어 물면 수고가 보상받는다. 간식 떡 명절 +2 0 0 레덕 3개월 전
30분 보통 달달 고소한 가을 밤밥 밤의 단맛을 제대로 살리려면 쌀과 찹쌀 반반. 찹쌀의 찰기가 밤의 포슬함과 만나면 한 숟갈에 가을이 담긴다. 밤은 큼직하게 반으로만 썰어야 존재감이 산다. 뚜껑 열 때 올라오는 달콤한 김, 간장 한 방울 없이도 밥 한 그릇이 순삭되는 마법. 솥밥 가을음식 제철요리 +2 0 0 레덕 3개월 전
70분 보통 찹쌀이 톡 터지는 순간이 완성, 삼계탕 뽀얀 국물의 비밀은 센 불 10분에 있다. 처음부터 약불로 끓이면 절대 안 나오는 그 우윳빛 육수, 센 불로 콜라겐을 터뜨린 뒤 약불로 1시간이면 뼈에서 살이 스르륵 빠진다. 닭 뱃속 찹쌀이 톡톡 터지며 걸쭉해진 국물 한 숟갈, 소금만으로 충분하다. 닭요리 보양식 삼계탕 +2 0 2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