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보통 양념장 하나로 끝내는 해물찜 해물찜이 어렵다는 건 편견이다. 고춧가루+간장+고추장 3:2:1 비율의 양념장 하나면 새우, 조개, 오징어가 전부 맛있어진다. 센 불에 뚜껑 덮고 8분, 조개가 입 벌리고 새우가 빨갛게 변하면 불을 끈다. 콩나물이 흡수한 해물 육수가 진짜 숨은 주인공. 해물 매운요리 바지락 +2 0 1 레덕 2개월 전
15분 쉬움 바지락 해감 5분이면 끝, 시원한 칼국수 소금물에 5분이면 해감 끝난다고? 50도 미지근한 물에 소금 넣으면 바지락이 놀라서 모래를 뱉는다. 바지락 육수에 멸치 반줌 더하면 감칠맛이 겹겹이 쌓이고, 면은 끓는 육수에 풀어 넣고 딱 5분. 뽀얀 국물 한 숟갈에 바다가 들어있다. 면요리 바지락 칼국수 0 2 레덕 2개월 전
10분 쉬움 된장 한 숟갈로 깊어지는 아욱국 아욱은 줄기가 아니라 잎이 주인공이다. 된장 풀어 끓인 국물에 아욱 넣고 딱 2분, 잎이 숨죽으면 바로 불 끈다. 늦으면 색도 식감도 죽는다. 바지락 육수에 된장 녹이면 따로 간 안 해도 감칠맛이 가득한 한 그릇. 된장 가정식 바지락 +1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봉골레 로쏘 봉골레에 토마토를 더하면 이런 맛이 난다. 바지락 육수가 토마토 산미와 만나 깊은 감칠맛 폭발. 마늘은 편으로 슬라이스해서 황금빛 나도록 천천히 볶는 게 핵심이다. 화이트 와인 한 스푼이 비린내 잡고 풍미를 끌어올린다. 집에서 만드는 정통 나폴리식 파스타. 20분완성 토마토 봉골레 +1 0 1 레덕 3개월 전
25분 보통 새우 머리를 볶아야 시작되는 해물탕 해물탕 국물의 깊이는 새우 머리에서 나온다. 들기름에 새우 머리를 볶아 붉은 기름이 배어나면, 물을 붓는 순간 뽀얀 국물이 완성된다. 조개는 입 벌리자마자 건지고, 오징어는 마지막 1분. 얼큰한 국물에 밥 말아먹으면 냄비가 비어 있다. 찌개 해물 얼큰 +2 0 1 레덕 2개월 전
12분 보통 바지락 육수로 완성하는 봉골레 비앙코 봉골레의 핵심은 바지락이 내뿜는 바다 육수. 화이트 와인에 찐 조개 국물이 면에 스며들면 어떤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다. 비밀은 조개를 너무 익히지 않는 것. 입 벌어지면 바로 꺼내야 탱탱함이 살아있다. 마늘과 파슬리로 마무리하면 나폴리 해안가의 그 맛. 20분완성 해산물 봉골레 +1 0 1 레덕 3개월 전
10분 쉬움 바지락이 입을 여는 순간이 타이밍인 조개탕 바지락은 입을 벌리는 그 순간이 전부다. 1초라도 더 끓이면 살이 쪼그라들고 국물이 탁해진다. 무를 먼저 끓여 단맛을 뽑고, 바지락 넣고 뚜껑 닫으면 3분. 뽀얀 국물에 청양고추 향이 올라오면, 숟가락이 절로 간다. 바지락 조개탕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쉬움 바지락 육수가 비밀인 얼큰 순두부찌개 바지락 입 벌어질 때 나오는 국물 한 방이 전부다. 돼지고기 볶다 고춧가루 넣어 기름에 매운맛 입히고, 바지락 육수 부으면 깊고 얼큰한 국물 완성. 순두부 풀어 보글보글 끓으면 계란 톡, 청양고추 송송. 한 숟갈에 바다와 불맛이 동시에 온다. 돼지고기 찌개 순두부찌개 +2 0 0 레덕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