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쉬움 경양식 돈까스 에어프라이어로 기름 없이 바삭한 경양식 돈까스. 등심은 칼등으로 두들겨 연하게, 빵가루는 손으로 꾹꾹 눌러 붙여야 튀길 때 안 떨어진다. 소스는 케첩+우스터+설탕 황금비. 추억의 그 맛 재현. 20분완성 돈까스 0 1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경양식 돈까스 카츠카레 일본 국민 음식 카츠카레. 핵심은 카레 농도와 돈까스 바삭함의 밸런스다. 시판 카레에 케첩 1큰술 넣으면 하루 숙성시킨 깊은 맛이 나고, 돈까스는 얇게 펴서 바삭하게 튀기면 카레에 적셔 먹어도 눅눅해지지 않는다. 대충 먹어도 맛있지만, 제대로 만들면 전문점 뺨친다. 돈까스 카레 30분완성 +1 0 2 레덕 3개월 전
15분 쉬움 바삭바삭 미니 돈까스 한입 크기 돈까스는 도시락의 꽃이다. 얇게 펴서 튀기면 바삭함이 오래가고, 에어프라이어로 리히팅하면 갓 튀긴 것처럼 살아난다. 냉장 3일 보관 가능, 소스는 따로 싸가면 눅눅함 방지. 도시락 열면 환호성이 터지는 비밀 반찬. 튀김 돈까스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남부식 맑은 후티우 베트남 남부의 새벽 국숫집 맛. 돼지뼈를 2시간 우려낸 육수에 새우와 돼지고기를 올린 후티우는 쌀국수의 담백한 끝판왕이다. 비밀은 육수에 넣는 말린 새우 한 줌. 쌀국수보다 쫄깃한 후티우 면이 국물을 머금으면 그 맛이 달라진다. 숙주와 튀긴 샬롯을 듬뿍 올려 아침 한 끼. 면요리 30분완성 쌀국수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6시간 바삭 돈까스 도시락 6시간이 지나도 바삭한 돈까스는 분명 존재한다. 팬코를 마른 팬에 1분만 볶아 수분 날리면 식어도 바삭함이 산다. 고기는 칼등으로 두드려 1cm 두께, 170도 기름에 황금빛 될 때까지 4분. 캐비지 채썰고, 소스는 따로 싸서 먹기 직전에. 점심시간, 뚜껑 열 때 바삭한 소리가 날 진짜 돈까스 도시락. 튀김 점심 돈까스 +3 0 1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