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보통 바삭 통통 새우 멘보샤 중식당 전채요리의 끝판왕. 새우를 다져 빵에 붙여 튀기면 겉은 바삭, 속은 탱글탱글한 식감이 탄생한다. 비밀은 빵 테두리를 자르고, 새우 반죽에 돼지비계를 섞는 것. 딱딱해지기 전에 칠리소스 찍어 바로 먹는 게 정석이다. 튀김 새우 25분요리 +2 0 0 레덕 3개월 전
180분 쉬움 사골 없이 우족 하나로 끓이는 곰탕 8시간 고아야 뽀얀 국물? 우족 하나면 3시간이면 된다. 센 불에 한 번 팍 끓인 뒤 약불로 낮추면 젤라틴이 녹아내리며 뿌연 우윳빛이 올라온다. 소금만으로 간하고, 밥 말아 파 송송 올리면 새벽 해장에도 손색없는 한 그릇. 소고기 보양식 곰탕 +1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파채 듬뿍 유린기 유린기는 소스가 전부다. 간장:식초:설탕 2:2:1에 파기름 한 스푼이 들어가면 중국집 그 맛이 난다. 바삭하게 튀긴 닭 위로 새콤달콤한 소스와 아삭한 파채가 쏟아지는 순간, 이건 그냥 예술이다. 차갑게 식혀 먹어도 맛있다. 튀김 닭요리 30분완성 +2 0 4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