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보통 바삭 통통 새우 멘보샤 중식당 전채요리의 끝판왕. 새우를 다져 빵에 붙여 튀기면 겉은 바삭, 속은 탱글탱글한 식감이 탄생한다. 비밀은 빵 테두리를 자르고, 새우 반죽에 돼지비계를 섞는 것. 딱딱해지기 전에 칠리소스 찍어 바로 먹는 게 정석이다. 튀김 새우 25분요리 +2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걸쭉한 국물 울면 울면은 짬뽕의 사촌. 하지만 전분물로 걸쭉하게 만든 국물이 면에 착 감겨 한 젓가락에 국물까지 따라온다. 해물 볶아 육수 붓고 전분물 풀면 끝. 매콤하면서 든든한 국물이 속을 감싸는 느낌, 추운 날 먹으면 온몸이 풀린다. 면요리 해물 25분요리 +1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불맛 짬뽕 짬뽕의 핵심은 불맛 국물. 팬을 연기 날 때까지 달구고 고추기름에 돼지고기, 해물을 센 불에 휘리릭 볶아야 그 매콤한 깊이가 나온다. 멸치육수 부으면 뽀얗게 우러나는 국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맛. 해장으로도, 추운 날 한 그릇으로도 최고. 면요리 해물 25분요리 +2 0 4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춘장 제대로 볶은 집짜장 짜장면 맛의 80%는 춘장 볶기에서 결정된다. 검은 춘장을 식용유에 5분, 기름이 분리되어 윤기 날 때까지 볶아야 쓴맛이 사라지고 고소함만 남는다. 돼지고기와 양파는 따로 볶아 섞으면 식감이 살아있는 중국집 짜장이 완성된다. 면 위에 올려 휘휘 비비는 그 순간. 돼지고기 면요리 짜장면 +1 0 1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