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 보통 가지 튀김 강정 가지 튀김의 느끼함? 이 레시피엔 없다. 비밀은 소주. 간장:식초:물엿 1:2:2에 소주 2스푼 넣으면 느끼함이 증발하고 새콤달콤만 남는다. 방망이로 두드려 결대로 찢은 가지에 전분 옷 입혀 바삭하게 튀기고, 강정 소스에 휘리릭 버무리면 끝. 바삭함 죽기 전에 빨리 먹는 게 핵심. 맥주 안주로 이만한 게 없다. 가지 튀김 강정 +2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태국 그린커리 초록빛에 속지 마라, 꽤 맵다. 그린커리 페이스트의 청양고추급 매운맛을 코코넛밀크가 부드럽게 감싼다. 바질과 가지가 들어가면 현지 맛 90% 재현. 밥에 끼얹어 먹으면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중독성. 닭고기 매운맛 25분완성 +2 0 3 레덕 3개월 전
25분 보통 파스타 면 없는 가지 라자냐 라자냐 면 대신 가지를 얇게 썰어 층층이 쌓으면 탄수화물 반으로 줄이면서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토마토소스에 두부 리코타 치즈 조합이면 비건이라고 믿기 어려운 진한 맛. 오븐에서 나온 뜨끈뜨끈한 한 접시, 치즈 늘어나는 비주얼은 SNS 각. 손님상에 내도 손색없다. 채식 비건 저탄수화물 +3 0 0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마파소스에 졸인 가지덮밥 마파두부 소스에 가지를 넣으면 차원이 다른 맛이 된다. 가지는 기름에 한 번 튀기듯 볶으면 스펀지처럼 소스를 빨아들인다. 두반장+고추기름의 얼얼한 매운맛, 가지의 부드러움이 밥 위에서 만나는 순간. 숟가락이 멈추질 않는다. 가지 덮밥 20분완성 +2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텐푸라 바삭함이 살아있는 텐푸라의 비밀은 차가운 반죽이다. 튀김옷에 얼음물을 쓰고, 절대 많이 섞지 않는다. 덩어리가 남아도 OK. 글루텐이 발생하면 눅눅해지니까. 새우와 채소를 180도에서 바삭하게 튀겨 텐츠유에 찍으면 일식집 부럽지 않은 한 접시. 튀김 30분완성 새우튀김 +2 0 0 레덕 3개월 전
12분 쉬움 촉촉한 가지구이 가지가 기름 먹는 스펀지라고? 그건 기름 양이 잘못된 거다. 비밀은 칼집 깊이. 1cm 간격으로 깊게 칼집 내면 양념이 쏙쏙 스며들고 기름은 최소화. 간장+참기름 양념 발라 180도 12분, 마지막 들기름 한 바퀴 두르면 촉촉함 폭발. 가지 싫어하는 사람도 반하는 맛. 가지 15분완성 0 1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바삭 튀김 텐동 텐동의 핵심은 딱 두 가지. 튀김옷에 얼음물 넣어 글루텐 억제하면 바삭함이 다르다. 그리고 텐쯔유. 간장+미림+다시 1:1:4 비율로 끓여 식힌 소스를 뿌리면 바삭함 위에 달짝지근한 감칠맛이 스며든다. 새우튀김 하나에 행복해지는 한 그릇. 튀김 덮밥 30분완성 +2 0 2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