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쉬움 부드러운 바닐라 판나코타 숟가락 닿으면 흔들흔들, 입에 넣으면 사르르.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의 크림 디저트. 젤라틴 양만 정확하면 실패 불가능하고, 바닐라빈 대신 바닐라 익스트랙만 있어도 충분하다. 베리소스 한 스푼이면 레스토랑 디저트 그 자체. 판나코타 0 0 레덕 3개월 전
5분 보통 에리스리톨 초코 무스 설탕 없이도 이런 디저트가 가능하다. 다크초콜릿과 생크림, 에리스리톨만 있으면 카페 무스 못지않은 농밀한 한 스푼이 완성된다. 휘핑할 때 초콜릿 온도가 비밀. 너무 뜨거우면 크림이 죽고, 너무 차가우면 덩어리진다. 냉장고에서 2시간, 달콤한 죄책감 없는 디저트 타임. 간식 초코 무설탕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