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쉬움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는 간장 연어 도시락 회사에서 뚜껑 여는 순간 퍼지는 달콤짭짤한 간장 향. 식어도 촉촉한 비결은 마요네즈 한 겹이다. 연어 위에 마요네즈 얇게 바르고 구우면 기름막이 수분을 잡아 5시간 후에도 퍽퍽하지 않다. 간장+미림+꿀 황금 비율로 윤기까지 완벽. 출근 전 20분이면 완성되는 부러움 사는 도시락. 20분완성 연어 회사도시락 +1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점심시간 시선 싹쓸이 일본식 오므라이스 6시간 지나도 촉촉한 계란의 비밀, 마요네즈 한 스푼. 계란물에 섞으면 식어도 퍽퍽해지지 않는다. 버터에 볶은 치킨라이스는 냉장고에서 꺼내도 윤기 그대로. 동료들이 도시락 뚜껑 열 때마다 뭐냐고 물어올 진짜 일본식 오므라이스. 일본요리 오므라이스 회사도시락 0 1 레덕 3개월 전
15분 보통 6시간 뒤에도 바삭한 치킨 난반 도시락 점심 도시락 뚜껑 여는 순간, 바삭한 소리가 난다. 비밀은 튀김옷에 섞은 쌀가루 한 숟갈. 170도에서 두 번 튀기면 6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산다. 새콤달콤한 난반소스에 찍고, 피클 아삭한 타르타르까지. 동료들 시선 강탈하는 진짜 도시락. 튀김 바삭 치킨난반 +1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