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 쉬움 라마단의 첫 한 숟갈, 하리라 해가 지고 모로코 골목마다 퍼지는 토마토와 향신료 냄새의 정체. 병아리콩과 렌틸이 걸쭉하게 녹아든 수프 한 그릇이 하루의 공복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레몬즙 한 짜개가 묵직한 맛에 생기를 불어넣는 마지막 열쇠다. 수프 중동요리 하리라 +4 0 0 레덕 2개월 전
10분 보통 바삭 팔라펠 중동 길거리 푸드의 대명사, 팔라펠. 병아리콩을 불려서 갈면 밀가루 없이도 바삭하게 튀겨진다. 비밀은 커민+코리앤더+파슬리 3종 허브 믹스. 겉은 황금빛 크런치, 속은 촉촉한 초록빛. 피타빵에 훔무스, 채소와 함께 싸 먹으면 건강한데 맛까지 있는 완벽한 한 끼. 튀김 채식 비건 +3 0 0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크리미 훔무스 중동의 국민 딥, 훔무스. 병아리콩을 타히니와 갈면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완성된다. 비밀은 레몬즙과 커민. 새콤한 산미와 이국적인 향이 단조로움을 깨준다. 피타칩에 찍어도, 샐러드에 올려도, 샌드위치 소스로도 만능. 냉장고에 넣어두면 일주일 든든. 채식 15분완성 비건 +3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