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쉬움 동치미 육수로 만드는 막국수 막국수의 승부는 육수다. 동치미 국물에 육수 1:1로 섞고 얼음 띄우면, 식당에서 먹던 그 시원한 맛이 그대로 난다. 메밀면은 삶자마자 얼음물에 바로 넣어야 툭툭 끊기는 식감이 살고, 겨자 소스 한 방이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점심 면요리 여름 +3 0 0 레덕 2개월 전
15분 보통 시원하게 말아먹는 물냉면 무더운 여름, 얼음 동동 띄운 냉면 한 그릇이면 더위가 도망간다. 시판 육수도 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로 간 맞추면 냉면집 맛. 면은 삶자마자 얼음물에 담가야 쫄깃함이 살고, 육수는 얼려서 샤베트처럼 내면 끝까지 시원하다. 삼복더위 점심으로 이만한 게 없다. 20분완성 점심 면요리 +3 0 0 레덕 3개월 전
5분 쉬움 고소 시원 콩국수 한여름 더위를 잡는 고소한 한 그릇. 콩물은 되직하게 갈아야 국수에 잘 붙고, 얼음 동동 띄우면 시원함이 배가 된다. 토마토 한 조각 올려 새콤함 더하면 물릴 틈이 없다. 밥 안 넘어가는 날, 이거 하나면 든든. 면요리 여름음식 시원한 +1 0 0 레덕 3개월 전
20분 보통 집에서 직접 뽑는 황금빛 육수 물냉면 냉면집 육수의 비밀은 동치미와 배. 사골육수에 동치미 국물 1:1, 거기에 배즙 2큰술 넣으면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된다. 면은 삶자마자 얼음물에 헹궈야 쫄깃함이 살고, 육수는 냉동실에서 살얼음 뜰 때까지 얼리는 게 포인트. 여름 한낮, 땀 뻘뻘 흘릴 때 이 한 그릇이면 온몸이 서늘해진다. 점심 면요리 여름음식 +2 0 0 레덕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