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쉬움 5분 일본식 녹차밥 오차즈케 일본 이자카야 마무리의 정석. 뜨거운 녹차를 밥 위에 부으면 끝인데, 이게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다. 매실장아찌나 김 올리면 깔끔한 감칠맛에 속이 편안해진다.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으로 제격인 한 그릇. 덮밥 녹차 0 0 레덕 3개월 전
2분 쉬움 녹차 한 잔 부으면 끝, 연어 오차즈케 뜨거운 녹차를 밥 위에 붓는 순간, 연어 표면이 살짝 익으면서 회와 구이 사이 묘한 식감이 된다. 와사비 녹인 간장을 한 바퀴, 김과 쪽파를 올리면 일본 심야식당에서 먹던 그 맛. 해장에도, 입맛 없는 날에도 정답인 한 그릇. 연어 간단 녹차 +1 0 1 레덕 2개월 전